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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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 전국적으로 눈이 내릴 가능성도 크게 보입니다. 유치원에서 눈이 내리면 밖에서 논다 했는데, 하필 이때가 주말이니 미리미리 장갑이랑 눈오리 만드는 틀이라도 사놓던가 해야겠어요. 🥲 오늘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에서 결심공판이 열립니다. 구형은 대략 1시간 정도 안에 나오겠죠? 남은 시간은 3시간입니다. 기분 좋은 뉴스가 시원하고 청량한 북풍처럼 다가오길 희망합니다. 블루스카이 가족 여러분, 그러면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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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12월 평균 기온이 높을 것이라던 기상청 장기 전망은 서서히 기온의 변동성이 클 것이라고 굳어가고 있는데요. ECMWF 모델을 보면 12월 4일 경, UTC+9를 보정하면 약 12월 5일에 거대한 한랭핵이 한반도 북부로 다가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저 위치의 한랭핵이 한반도에 영향을 주는데는 다시 하루에서 이틀의 시간이 걸리니, 12월 6일~7일 사이에 올 겨울 들어 첫 한파가 매우 강력한 힘으로 다가올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KIM 모델은 낮 최고기온 2℃를, ECMWF 사운딩을 찍어보면 0℃ 가량이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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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7℃, 낮 최고기온은 9~16℃로 어제보다 기온이 5~7℃ 떨어지고, 바람도 제법 강해져 체감온도는 더 떨어집니다. 주요 도시별로는 서울 3~11℃, 대전 3~11℃, 대구 3~13℃, 광주 4~12℃, 부산 6~16℃, 제주 9~14℃인데요. 내일 오전에는 한 차례 다시 전국적으로 비(산간지방에는 눈)이 내리다가 오후쯤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비를 뿌린 저기압이 지나간 뒤, 28일 새벽부터는 차가운 바람이 성큼 다가와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는데요. 문제는 이번 추위는 시작에 불과할 것이라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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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는 현재 일본 동해상에 있는 저기압대가 불러온 북풍으로 인해 공기가 전체적으로 청정해졌습니다. 그만큼 아침 기온도 내려갔죠. 하지만 뒤이어 바로 중국에서 상대적으로 따스한 고기압대가 다가오면서 우려했던만큼 급격한 기온 하락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어제 강원 산간 지역에는 일시적으로 대설주의보가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오늘 아침은 꽤나 쌀쌀한데요. 낮이 되면서 기온은 풀리겠습니다. 진짜 추위는 28일 아침 경 다가올 것으로 보입니다. 제법 추워지니 새벽반 가족분은 패딩 꼭 챙기세요. 이럴때 아프시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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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계엄을 막기 위해 실질적 저항을 전혀 하지 않았기 때문에 무기징역 수준의 높은 형량이 구현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오늘 구형이 나오면 선고까지는 약 2달 가량의 시간이 걸립니다. 대한민국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던 짙은 계엄의 어둠이 이제야 밝아오는 것 같습니다. 어제 전국을 뒤덮고 있던 미세먼지도 서서히 물러가고 있는데요. 문득 동남권역에 남아있는 미세먼지를 보면서 - 우연이겠지만 - 내란 우두머리 최종판결이 나올때까지 국민 여론의 일치는 나오지 않을 것 같다는 씁쓸한 생각도 듭니다. 언제까지 이 어두운 밤을 지나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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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6 날씨 이것저것 작년 12월 3일, 엄혹했던 밤이 서서히 끝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 법정에서 "충격을 받아서 눈을 뜨고 있는데 뭐를 보는지 몰랐다", "박물관에 갈 것 같아서 사후 계엄문에 사인을 했다", "사실 헌재에서 위증을 했다"와 같이 50년의 공직생활 경력이 무색하게 유체이탈을 하던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자 한덕수는 오늘 드디어 첫 구형을 받을 예정인데요. 국내법상으로는 내란 방조 혐의는 10~50년, 내란주요임무종사는 사형 아니면 무기징역입니다. 한덕수는 사형은 피하고 싶어 바보 흉내를 내는거겠죠.

‘내란 방조’ 한덕수 오늘 결심…특검 첫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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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ade a quick video about (by @cheeaunChee Aun 🤔)

I’m sorry it is kinda scattershot, but you can see some cool features like catch-up, which is really unique among masto clients, as well as the various layouts, the boost carousel, and threaded replies.

I don’t mention this in the video, but in Safari on iPhone, if you click share and “Add to Home Screen”, it will create an icon that lets you open phanpy like an app (so no extra extra extraneous browser UI elements).

fedimovie.com/w/vBubkiaMTSEXz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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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 status: enjoying the use of PF's "probability ..." option to divert a portion of traffic to a new server under test. Also, discovering things under rocks that have been turned over by tcpdump'ing DNS traffic to a new authoritative server under test.

Are there people out there in the world who apparently blindly list three UofT DNS servers as their authoritative servers (when the servers aren't)? Apparently yes, and all from one registrar so far, so it may be Registrar Hiji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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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분으로 사람을 만나도 되는가...
대화 즐겁게 하고는 있는데, 내 몸속의 simplicial object랑 카테고리가 부족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기빨린다.
애인(아직 아님)이랑 대화할때는 시간아깝다 안느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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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y recommend not to identify yourself with any technology.

Doesn’t matter if it’s AI, bicycles, cars, video games, old computers, photography or Hi-Fi equipment.

If someone says something bad about it (doesn’t matter if true or not) and you feel personally attacked—take a step back and think long and hard about your feelings.

Can you be “into” something? Yes, of course. But don’t lose your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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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prise features in Toot v26.0: The experimental features menu. Deep down in the settings menu, there is now an entry for experimental features. This is a place where I can put things that I have been working on but that I haven't had the opportunity to finish for one reason or another, or things that are somewhat useful but lack proper polish and maybe aren't worth the work.

Currently, this has some questionable things in it, and one actual major fe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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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다니를 극좌 뿌락치라고 비난하시는 1962년생 미국 하원의원 김영 씨. 1975년에 한국을 떠났으면 알 거 다 알 나이에 떠났건만 "빨갱이에 의한 지옥" 운운하는 꼬라지하고는. 거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고, 냉전시대 논리 파는 솜씨가 여간 예사로운 게 아냐? https://x.com/RepYoungKim/status/1992031394189517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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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다니를 극좌 뿌락치라고 비난하시는 1962년생 미국 하원의원 김영 씨. 1975년에 한국을 떠났으면 알 거 다 알 나이에 떠났건만 "빨갱이에 의한 지옥" 운운하는 꼬라지하고는. 거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고, 냉전시대 논리 파는 솜씨가 여간 예사로운 게 아냐? https://x.com/RepYoungKim/status/1992031394189517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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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x.com/iamminuco/status/1993252622980227352
“한강진역입니다.”

평범한 안내방송이 나올 줄 알았다.
하지만 달랐다.

“여러분, 밖을 한번 보세요. 한강이 정말 예쁩니다. 야경도 아름답고요.”

사람들이 고개를 들었다.
사실 나만 들었다.
뭔가 다른 목소리였다.

“오늘 하루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힘들고 지친 마음, 이 열차에 다 내려놓고 가세요.”

지하철 기장님의 따뜻한 목소리였다.
한강진 이전은 버티고개, 다음은 이태원으로 한강다리를 건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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