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일어나는 일이란 게 관측자의 인지적 조화를 고려해주는 일 따윈 없는데도, “이게 다여야 내가 말이 됨“ 이라는 상황이 나오면 어김없이 거기서 엑싯한다. 그 자체가 참이면 됐지 뭘 더 따져? 근데 결국은 따져야 맞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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