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브리치 : 실명정보와 주소가 연결된 채로 나갔는데 크레덴셜이 지켜졌다고 덜 심각하게 볼 하등의 이유가 없다. 뉴스가 나오도록 메인 페이지에 배너도 팝업도 없는 상황은 더 용서할 수 없는 추악한 방식의 인시던트 컨트롤이다. 당국에 리포트했으니까 대고객 안내까지 당국에 짬치시겠다? 개새끼짓도 정도껏 해라. 사고친 당사자로써 관심이 피해축소에만 쏠려있다는 증거다. 청문회로 불러서 이마와 뒤통수를 다 깨놓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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