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보다 보니까 버튜버라는 직역은 얼마나 게임을 잘하느냐 보다 얼마나 선을 잘 타느냐에 그 재미가 달려있는 것 같다. 해도 되는 말, 하면 안 되는 말, 이 상황에서 해야 하는 말을 감지하고 그 순간에 던질 수 있는 사람이 흥하게 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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