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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Hun

@iamuhun@hackers.pub · 40 following · 60 followers

I design interface that everyone underst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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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식을 거울처럼 비추거나, 자식은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는 거울과 같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표현에 상당히 불편함을 느끼는 편이다. 부모와 자식 간의 자연스러운 투영이 '변할 수 없는 나'라는 인식을 만들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나는 "자라온 환경에 따라 형성된 성격이나 습관은 변하지 않는다'는 고정관념이 싫다.

그러나 투영이 거울 역할을 한다면, 오히려 그 거울이라는 매질의 특성을 통해 정반대로 성장할 가능성도 있다는 표현의 발상이 오늘 문득 떠올랐다. 비록 겉모양은 비슷해 보여도, 개인의 재량에 따라 삶의 방향과 가치관은 의도적으로 달리하며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일생 동안 변하지 않는 고유한 정체성이나 가치관은 없다. '내'가 대상화된 '나'와는 달리, 내가 정말로 되고 싶은 '나'로 만들어 가려는 노력 속에서 고유한 '나'가 만들어진다고 믿는다.

제가 내년에 세는 나이로 29세입니다. 스무 살 이후 제 주변 환경을 고민하는 태도와, 거울은 비추는 사물의 모습을 반대로 보여준다는 사실이 문득 겹쳐서 글로 써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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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식을 거울처럼 비추거나, 자식은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는 거울과 같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표현에 상당히 불편함을 느끼는 편이다. 부모와 자식 간의 자연스러운 투영이 '변할 수 없는 나'라는 인식을 만들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나는 "자라온 환경에 따라 형성된 성격이나 습관은 변하지 않는다'는 고정관념이 싫다.

그러나 투영이 거울 역할을 한다면, 오히려 그 거울이라는 매질의 특성을 통해 정반대로 성장할 가능성도 있다는 표현의 발상이 오늘 문득 떠올랐다. 비록 겉모양은 비슷해 보여도, 개인의 재량에 따라 삶의 방향과 가치관은 의도적으로 달리하며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일생 동안 변하지 않는 고유한 정체성이나 가치관은 없다. '내'가 대상화된 '나'와는 달리, 내가 정말로 되고 싶은 '나'로 만들어 가려는 노력 속에서 고유한 '나'가 만들어진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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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과 달리 어른이 되면 반지성주의를 드러내는 사람이 내 앞에 이제 없을거라 기대했지만

  • 사내정치로 뒤에서 비난하고 편가르는 걸 즐겨하는 직원
  • 온라인의 익명성 속에 숨어 반말과 비아냥, 성희롱하는 사람

대부분 나이만 올라갈 뿐 오히려 뒤돌아버면 더 많다는 게 스무살 후반이 되서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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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관련 학부 경험이 없다고 해서 굳이 자기를 낮추어 소개하는 건 이점이라곤 없는데, 왜 그렇게 스스로 평가하고 인사를 하는지 안타깝다. 숙련의 미숙함의 원인을 학부 경험으로 돌리는 건 도움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평가 절하하는 사람은 무시하시고 중장기적으로 계획하면 되지 않나요.

약간 2010년대 트위터에서 "초면이라 죄송합니다~"와 비슷한 기이한 매너인 것 같아요. 학부 경험이 없으면 뭐 어때서? 대체 🤷

⬆️ 내가 도전에 투자하는 걸 좋아하는 아웃라이너라는 평을 자주 들어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 수도 있겠다. 누가 의견을 구하면 "일반화된 선택이 아닌, 리스크와 이익, 가역성을 고민하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선택하세요"라고 주변 학생에게 말하고 싶다. https://youtu.be/ybjvIAWWc-A

가역성(可逆性, reversibility): “초기 상황으로 되돌아 올 수 있는 성질"을 의미합니다. 중간에 돌아가 다른 길을 택해도 괜찮은지 판단하는 척도라는 의미로 위 영상에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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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타이피)의 기술부채와 타협하지 않고 위지윅 에디팅의 끝을 보려고 하시나 보네요. 기술 역량 면에서 참 대단하십니다.

구현체는 Rust로 작성되어 웹에서는 상술한 바와 같이 WASM으로 빌드 후 캔버스에 출력하며, 모바일에서는 각 플랫폼으로 네이티브 빌드되어 각 플랫폼의 윈도우 핸들을 통해 텍스쳐 버퍼에 바로 출력합니다. 이를 통해 웹뷰 없는 모바일 위지윅 에디터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 finn (@devunt) November 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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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AI 시대다 보니 교내 팀 프로젝트 구두 코드 리뷰에서 "이거 본인 머리에서 나온 건가요?" 라는 대화가 옆에서 종종 오가는게... 새삼 아이러니하네요. 😂

다행이 본인이 생각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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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Conf 2025 정식 연사로 참여했던 제 발표
「모두를 위한 웹 접근성: 무엇이고, 어떻게 할까요?」 영상에 자막이 추가되었습니다.
🎥 https://youtu.be/KkXKh7cm1is?t=73

발표 당시 제 전달력이 부족해 일부 구간의 발음이 묵음처럼 들리거나 청취가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보다 정확한 시청 경험을 위해, 들리지 않았던 내용을 바로 잡은 자막을 직접 제작하여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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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분이 type-challenges에 한국어 번역을 일괄로 하셨길래, 예전에 제가 출제한 문제가 어떻게 번역됐나 궁금했습니다.
찾아서 읽어보니 일부 표현이 원래 의도와 다르게 전달되어 있어, 직접 설명을 바로잡는 PR을 올렸네요. https://github.com/type-challenges/type-challenges/pull/37666

- 원시 타입 또는 유니온 원시 타입인 `Predicate`과 `Predicate`의 요소로 포함되는 배열을 반환하고, 배열 `T`를 가지는 `Filter<T, Predicate>` 타입을 구현하세요.
+ 타입 `Filter<T, Predicate>`를 구현하세요. 여기서 `T`는 배열이고, `Predicate`는 원시 타입 또는 원시 타입의 유니온입니다. 결과는 `Predicate`에 속하는 원시 타입만 가진 배열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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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자소서
저는 자상하신 어머니와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이며, 사주팔자에 맞춰 이름과 생년월일을 맞춰 태어난 이 시대의 고주몽인 줄 알았으나 현실은 하늘 높은지 모르고 치솟는 구직의 벽에 치여 살고 있는 이 시대의 평범한 컴퓨터공학 졸업 예정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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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기에 하나만 수강해서 월요일에 바로 시험이 끝났다~~ 기말은 과제로 대체라서 이제 학부에서 보는 지필평가를 모두 마쳤습니다!! 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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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개인 블로그에서 UI의 명시성을 지향하자라는 메세지로 발행한 "소리치는 인터페이스" 제목의 글에 안티 패턴에 대한 보충 설명이 떠올라 덧붙였습니다.
디지털 접근성과 소프트웨어 아키텍쳐 개념의 교집합에 대한 글이기도 한데요, 한번 즈음 읽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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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접근성을 고려한 콘텐츠 제작기법 2.2 개정판 W3C 저작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WCAG)에 대한 국내 사례집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디지털 접근성의 4가지 원칙인 인지 · 조작 · 이해 · 견고 마다 실용적인 예제가 실려져 있습니다. FE 하시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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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이전부터 일찍 깜지 내가 원하는 바를 주도하고 있다는 만족감은 있는데, 학교 간판 없이 하는 교외 경험 중심이라 소속감을 별로 느껴 본적이 없어 평소 많이 아쉽다고 느낀다. 🥹

적어도 먼저 졸업 하신 선배 중심의 네트워크가 있다는 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우연히 학교 선배님 몇 분을 링크드인이나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만나보았는데, 그런 인연으로 도움에 필요할 때다마 연락드리면 응해주시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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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이전부터 일찍 깜지 내가 원하는 바를 주도하고 있다는 만족감은 있는데, 학교 간판 없이 하는 교외 경험 중심이라 소속감을 별로 느껴 본적이 없어 평소 많이 아쉽다고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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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Of Detail (LOD) 라는 렌더링 최적화 기법으로 실제로 렌더링 하는 범위를 넘어선 지역을 추상화하여 렌더 거리를 가상으로 늘리는 모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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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layouts at CSS Day 2025 aka. Fluid Layout - 폴더블의 보편화로 스크린 화면 비율이 정적이지 않고 가변적이게 변하는 추세에 적합한 방법론인 것 같다.

뷰포트 너비마다 레이아웃을 변하는 breakpoint 방식에서 벗어나 단일한 Fluid Layout 을 지향하는 시점이 되었나 싶다.

SMART
LAYQUTS
RESPONSIVE
• VIEWPORT SIZE
• CONTAINER SIZE
• USER PREFERENCES
DESKTOP
TABLET
NOT LIMITED WITH THIS THREE FORMATS
MOB
SMART
• MINDSET
• DON'T BREAKS
• CONDITIONAL
•CONTENT-AWARE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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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CALM
•FiexBox
HAS
•: HAS
• ANCHOR
• CONTAINER & STYLE
QUERIES
• FIEXBOX
AHMAD SHADEJO
• GRID
• CSS CLAMP
•GRID AREAS
• DISPLAY: CONTENTS
EDGE (FUTURE)
• SIBLING INDEX ()
• CAROUSEL API
PAMSTERDAM
QUERIES
ITS ALL CONNECTEI IN A SMART WAY
6.06.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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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년 전에 마인크래프트 모딩으로 만난 그룹이 이제 같은 업계에서 일하고 있고, 오랜만에 만나서 나누는 이야기:

??: 어이 거기 이직한 곳은 평안하시나요?

내 주변 사람 타임라인 연령대가 올라갔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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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인지 흐름을 다시 돌아본 경험이었어요. 직접 스크린리더를 켜고 눈을 감고 탐색해보며 “내가 과연 이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까?” 를 계속 되묻는 시간이었죠.

접근성은 특정 상황에 놓인 사용자만을 위한 기능이 아니었어요. 오히려 모든 사용자에게 더 명확하고, 더 친절한 흐름을 설계하는 일이라는 걸 깊이 느낄 수 있었어요.

https://toss.tech/article/38743 토스 챗봇의 스크린리더 지원 과정이 적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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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콘 1일차 참가. 이제 9년이나 된 2016년 APAC 노랑 파랑 팔찌 굿즈 차고 제주공항에서 넘어 와 당일에 참석했습니다.

들으려 온 발표 시간 외에는, 지인이 운영하는 페디버스 부스에 머물러서 오는 분 마다 연합우주를 간단히 소개했습니다.

PyCon APAC 2016 노랑 팔찌, 파란 고무 팔찌를 손목에 두르고 애플워치를 낀 모습에  사진이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초점이 안 잡힌 외곽에는 공항 탑승장 유리 넘어 비행기가 흐릿하게 보인다.티켓 발권 미니 디스플레이에 "김무훈님, 안녕하세요!
제주대학교 소속" 라고 표시되어 있다.벽에 붙인 A4 규격의 퍼스터 문구

환영해요!
def welcome():

파이콘 한국은
서로 환영하는 분위기를 독려합니다.

파이콘 한국 2025에 오신 여러분을 모두 진심으로 환영합니다!페디버스 후원사 부스에 아이패드를 내놓고 잠시 앉아 있다. 왼쪽 하단에 랩탑 측면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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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콘 1일차 참가. 이제 9년이나 된 2016년 APAC 노랑 파랑 팔찌 굿즈 차고 제주공항에서 넘어 와 당일에 참석했습니다.

들으려 온 발표 시간 외에는, 지인이 운영하는 페디버스 부스에 머물러서 오는 분 마다 연합우주를 간단히 소개했습니다.

PyCon APAC 2016 노랑 팔찌, 파란 고무 팔찌를 손목에 두르고 애플워치를 낀 모습에  사진이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초점이 안 잡힌 외곽에는 공항 탑승장 유리 넘어 비행기가 흐릿하게 보인다.티켓 발권 미니 디스플레이에 "김무훈님, 안녕하세요!
제주대학교 소속" 라고 표시되어 있다.벽에 붙인 A4 규격의 퍼스터 문구

환영해요!
def welcome():

파이콘 한국은
서로 환영하는 분위기를 독려합니다.

파이콘 한국 2025에 오신 여러분을 모두 진심으로 환영합니다!페디버스 후원사 부스에 아이패드를 내놓고 잠시 앉아 있다. 왼쪽 하단에 랩탑 측면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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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 정도면 괜찮겠지…." 라는 착각을 하고 정반대의 반응을 마주해서
마치 마인크래프트의 실패한 천국 포탈을 만든 기분을 느꼈다 ㅋㅋ….

Minecraft failed aether portal, in-game screenshot (m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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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에 @disjukr 님에게 받아 묵혀두었던 misaka.moe 도메인 어디 쓸만한데 없을까 계속 미루만 있다가 임시로 제 레포지토리에 리다이렉션 걸었습니다. 예) https://misaka.moe/.dotf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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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추천하는 라프텔 온리 애니메이션 『내가 사랑했던 모든 너에게』, 또 다른 편으로 『너를 사랑했던 한 사람의 나에게』가 있는데요, 보는 순서에 따라 이야기의 관점이 "이루어지는 로맨스"이냐, "이뤄지지 않은 로맨스"로 끝나는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먼저 언급한 "내가 사랑했던 모든 너에게"를 이제 막 다 시청했는데, 다음 편을 보아도 이 편의 이야기가 여전히 더 여운에 남을 것 같네요.

책 『내가 사랑했던 모든 너에게』
오토노 요모지 저/김현화 역 | shimano 일러스트

"어떤 세계에 있는 너라도,
분명 다시 사랑할 거야"

해피 엔딩과 새드 엔딩
당신은 어느 책부터 읽겠습니까?

35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일본 서점 기준

극장판 애니메이션 동시 개봉영화 포스터 『내가 사랑했던 모든 너에게』
어느 세계의 너라도, 분명 다시 사랑할 거야

보는 순서에 따라 결말이 크게 바뀌는 두 개의 러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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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손실 음원을 그대로 들어보고 싶던 와중에 얼마 전에 마침 젠하이저에서 7세대 동글을 새로 출시해서 하루 사용해보았다.

MacBook에 끼워 Apple Music 청취를 해보았는데 내 귀로는 aptX™ Adaptive연결이 기존 AAC 코덱과 품질 차이를 아직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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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을 위한 웹 접근성 지원과 설계, 제대로 알아봅시다."

아래 명제에 대한 제 생각이 궁금하시면 꼭 이번 FEConf 2025에서 보러 와주세요!

  • 웹 접근성은 장애 사용자만을 위한 특수한 사용자 경험을 지칭하는 기술 분야이다.
  • 따라서 접근성은 보조 기술 지원을 위한 추가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웹 서비스의 구현 양이 그만큼 더 늘어날 것이다.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일, 그럼에도 계획해야 하는 웹 접근성
김무훈 | A11YKR 커뮤니티

모든 사람을 위한 웹 접근성 지원과 설계, 제대로 알아봅시다.

웹 프런트엔드 서비스에서 접근성 지원은 여전히 제도적으로 의무화된 항공사 웹 서비스와 정부/공공기관 외에 모범 사례가 흔치 않고, 확실한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분야입니다.
- 혹시 웹 접근성이 장애 사용자만을 위한 특수한 경험이라고 오해하고 계신가요? 웹의 본연의 힘은 보편성에 있습니다. 장애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의 콘텐츠 접근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웹 접근성을 지원하기 위한 UI 컴포넌트 설계에 막연함을 느끼시나요? 웹 접근성 표준을 준수하면서, 일관된 UI 제어 경험을 어떻게 설계할 수 있는지 제가 고려했던 사항을 소개합니다.

따라서 아래 문제에 대한 발표자의 생각이 궁금하시면 꼭 보러 와주세요!
- 웹 접근성은 장애 사용자만을 위한 특수한 사용자 경험을 지칭하는 기술 분야이다.
- 웹 접근성은 보조 기술(AT) 지원을 위한 추가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웹 서비스의 구현 양이 그만큼 더 늘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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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애플리케이션 개발이라도 모두가 참여하는 기획 단계에서 무슨 정보를 다룰지 가장 먼저 논의가 필요로 합니다.

저는 이 단계에서 정보 접근성에 대한 팀의 태도가 반영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접근성과 UI 개발의 관계가 별개가 아니라는설명에 바로 동의하실 수 있나요? 평소 별로 관심이 없었다면 뜬구름 잡는 질문처럼 들릴 것입니다.

아무튼 FE 프로그래머라면 한번 읽어보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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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우주의 여러분을 파이콘 한국 2025에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Hackers' Pub이 이번 파이콘 한국 2025에 커뮤니티 후원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를 통해 총 세 분께 이벤트로 파이콘 한국 2025 티켓을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파이콘 한국 2025에 참가하고 싶었던 분들은, 이벤트에 응모해 주세요! 이벤트 응모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응모 자격

연합우주의 누구나

응모 기한

7월 27일(日) 자정까지

응모 방법

다음 주제어들 중 하나로 N행시를 멋지게 지어서, 인용 또는 답글로 달아주세요! (Mastodon의 경우에는 인용이 안 되므로 답글만 가능합니다.)

  • 파이콘/파이컨
  • 파이썬/파이선
  • 해커스퍼브/해커즈퍼브/해커스펍/해커즈펍

예:

  • 이썬이 좋아서
  • 번에는 꼭 파이
  • 에 가고 싶습니다!

응모하신 N행시 중 멋진 작품을 제출하신 세 분을 선정하여 파이콘 한국 2025 티켓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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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4학년, 마지막 방학에 스팀 여름 할인으로 《마법사의 밤》 구매해서 며칠 동안 계속 읽고 있는 중.

오타쿠 같은 감상인데 첫 번째 배틀 연출에서 정말 훌륭한 레이어 전환 같은 애니메이션이 재생되어 나와 감탄스러웠다. 이게 2010년대 초에 처음 개발되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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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업으로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는 컴퓨터 학부생 김무훈입니다.
현재 3년차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다가오는 7월부터 함께할 정규직 포지션을 적극적으로 찾고 있습니다.

최근 학과 사무실에서 졸업 요건을 확인한 결과, 전공 필수 한 과목전공 선택 2학점(총 5학점)이 남아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본래는 다음 2학기까지 수료 후 내년 2월에 졸업할 예정이었으나, 교수진과 상의한 결과 취업 및 재직이 확정된다면 수업 이수 방식을 보다 유연하게 결정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 적극적으로 조기 취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전공 필수 과목의 경우에만 해당이 되는 문제이고, 전공 선택 2학점의 경우 앞으로의 여름 학기 현장 실습 또는 다음 학기에 개설되는 하나의 원격 강의로 대체하여 문제가 없는 상태입니다.

지금까지의 업무 경험과 프로젝트는 아래의 포트폴리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경력기술서 겸 포트폴리오 페이지: https://www.frontend.moe/portfolio/

좋은 인연을 찾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연락 부탁드립니다!

새로 읽으시는 분은 https://www.frontend.moe/resume/ 이쪽 이력서를 확인 부탁드립니다.

본문 내 아웃링크로 걸어둔 경력기술서 겸 포트폴리오 정보량이 너무 많다는 의견을 자주 받아서, 약식화한 RESUME 페이지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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