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는 어른은 없다, 몸이 큰 아이들 뿐이다" 건 이젠 정말 오래된 이야기이다(다시 말하지만 에반게리온부터 그런 얘기였다). 사실은 어른은 있다, 어른이 되어야 한다 라는 건 그랬으면 하는 어떤 바람에서 만들어낸 불가능한 목표다.
오히려 우리는 어른의 부재를 인정한 위에서 어떻제 자유롭고 평화로울 수 있는지, 어떤 보편적인 가치체계를 세울 수 없더라도 공존의 가능성이 있는지 묻는 게 중요하다.
"이제 더는 어른은 없다, 몸이 큰 아이들 뿐이다" 건 이젠 정말 오래된 이야기이다(다시 말하지만 에반게리온부터 그런 얘기였다). 사실은 어른은 있다, 어른이 되어야 한다 라는 건 그랬으면 하는 어떤 바람에서 만들어낸 불가능한 목표다.
오히려 우리는 어른의 부재를 인정한 위에서 어떻제 자유롭고 평화로울 수 있는지, 어떤 보편적인 가치체계를 세울 수 없더라도 공존의 가능성이 있는지 묻는 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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