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으로 국한해서 샘플링을 한 탓에 편향된 의견일 수 있겠지만, 어른이라고 할 만한 나이드신 분들이 대다수 극우 성향이라 이 분들과 상식 수준에서 대화를 진행하기가 무척 어렵다. 일반의 상식에서 컨센서스가 이뤄지지 않으니 세상살이 물어보고 싶은 게 있어도 꺼리게 된다.
정상적이라면 정치 성향과 관련없이 상호 존중 바탕으로 대화가 가능해야 하는데, 상대가 극우라면 얘기가 안된다. 일단 일반 상식을 근거로 하지 않고, 온갖 음모론을 더해놔서 대화의 주제가 무엇이든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욕으로 빠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