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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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he last few days on X, people (mainly women, and sometimes children) have had nonconsensual images of them in swimsuits (or much worse) requested by users and created by Grok. Musk's only apparent response thus far has been to crack jokes about it.

RE: https://bsky.app/profile/did:plc:qqx7bauacsfwi7yufzfqio32/post/3mbfnzbbj5c2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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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emasite_omedetou_gozaimasu:

昨年は沢山のご愛顧をいただきまして、誠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本年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まで5ヶ月となりました​:ai_yay:
運営の作業も本日より開始いたしました。
ご来場者様ならびに出展者様に思い出となる体験空間を創ってまいりますので、引き続き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ai_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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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이츠가 일본에서 영업하는 방식. 청년층한테 타사 대비 페이 2배 3배 준다고 하고 채용해서 한국어로 관리자가 욕하고 급여 밀리기. 구글 맵에 올라가있는 모든 식당에 100명이 각각 100건씩 찾아가서 제안서 주다가 경찰에 신고당하기. 그냥.. 한국 스타트업에서 사람 갈아쓰는 방식을 그대로 해외에 이식하고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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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미국 영국 일본 할 것 없이 왜 마트하고 백화점이 휘청거리는가... 인구 변화, 중산층의 감소, 부자의 소비 패턴 변화, 인터넷 쇼핑, 폭력적이기까지 한 생필품 물가 상승, 그런데도 오르지 않는 임금... 거기에 이제 AI를 붓겠다고 전세계 기술, 금융 엘리트들이 설치고 있는데... 저는 이게 좋은 방향으로 흘러갈 것 같지다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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ふえなつ豆知識

恵方巻、実はめちゃくちゃ歴史が浅く、今認知される恵方巻は90年代にセブンイレブンから始まったらしい。(由来が無いわけではないが昭和大正時代の大阪の巻きずしイベントが元という説がある)
どうやらクリスマスとかバレンタインと同じく商業的なゴリ押しで流行らせようとしたアレと同じっぽ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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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es and Ink fades, links rot, collections cycle, and censors edit and rewrite.

Building archives, even if only in private, is both a defensive and optimistic act.

Make copies of artifacts and please write about them excruciating detail, document from weird angles, note the obvious, and the absurd.

Presuppose a future where someone else wants to know that artifact as you know it.

No one person, or org, can hold back the fog of time forever, but consider giving history a helping 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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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そきん、入場に身分証がいること忘れて出発してしまいだいぶ焦った(顔写真付き一点または顔写真無し2点)が、どうやらキャッシュカードが身分証として使えるようで生徒手帳+Oliveカードでいけそう
生徒手帳とカード両方持ってたから事なきを得たけど、危なすぎ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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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외롭다"…경북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단지 가보니 송고2026-01-02 14:47 어르신들 심리적 고립 '위험' 수준…"임시주택에 고립될까 무섭고 외로워" 주민들 "어르신들 하루에 한 번 모여 밥 한 끼 할 수 있는 공동체 지원 절실" 호소 www.yna.co.kr/view/AKR2026...

"무엇보다도 외롭다"…경북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단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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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우리나라에서 SF소설은 부족하다. 더 많이 나와야한다. 스터전의 법칙에 따라 세상의 모든것의 99%는 쓰레기다. 그렇다면 한국 SF의 99%도 쓰레기여야 하는데 내가 보기에 그렇지 않다. 한국 SF소설들은 1%에 해당하는 작품들이 대부분이다. 이는 'SF=공상과학=허무맹랑"이라는 세간의 인식을 향한 오랜 투쟁의 산물이라 할 수 있겠다. 이미 다른 곳에서는 인정받은 하나의 문학 장르를 다시한번 인정 받기 위해 스스로 사유하고 고뇌한 결과인 것이다. 그렇게 때문에 역설적으로 한국 SF는 아직 부족하다. 양적으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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個展『青い蒼い 海の底』

2026/5/29-5/31
デザフェスギャラリー原宿 WEST 1-A

これまで役者さんの要望を叶えるような撮影をしてきた私
しかし中途半端な姿勢でしかなく
そこで「自分の中にあるドロドロとした汚い欲をさらけ出してみよう」と服装、髪型、ロケーションの要望を出してみることにしました

また自分の活動がとある凶悪事件の犯人の動向に似ている部分があって
極刑になったその男と何が違うのか、いや同じなのか、を自問自答して空間に散りばめてみよう、という実験的取り組みです

詳細は
こちらの記事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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