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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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난...성인이 와퍼 주니어를 "양이 많다"면서 절반만 먹은 사람을 본적이 있음. 여자였지만. 그것도 아침을 조금먹어서 평소보다 많이 먹은거였다고.

와퍼주니어 절반 + 감튀 2개 + 콜라 1/4....

난 그냥 와퍼에 패티 2장은 들어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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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14:35]
web本棚のアカウントを生やしてみた

以前、twitterだった頃、web本棚宛てにタイトルや著者名をツイートしたら、本棚を検索して登録の有無なんかを返信するようにしていて外出先から確認するのに使ってた…まだAPIが使えた頃。

せっかくなので、フェディバースでも同じことをやってみようかと。まだ応答はできない。けど、とりあえずアカウントを立て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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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Day-2: LVCC West Hall #1

밀리면 30~40분 기다려 들어간 현차 부스!

유난히 로봇과 차가 많았던 이번 CES에서
보스턴 다이나믹과 함께 모두를 씹어먹음🫢

게다가 모빌리티 관련 볼거리도 가득해서
단연코 이번 CES 최고 부스중 하나였음👍

결국 이번에 삼성만 로봇이 없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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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의 정모에서 먹은 점심식사의 공포가 떠오른다
4명이서 파스타를 1세트만 나눠먹고는
다들 "으아아 배불러요 더 이상 못 먹어요" 이러고 있는거임
말이 안되는거임 난 배고파서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르는데
나 혼자만 "...안 부족해요?" 이러기가 좀 눈치 보여서
결국 집까지 힘들어하면서 왔는데 이해가 안됐었음
그게 배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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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의 정모에서 먹은 점심식사의 공포가 떠오른다
4명이서 파스타를 1세트만 나눠먹고는
다들 "으아아 배불러요 더 이상 못 먹어요" 이러고 있는거임
말이 안되는거임 난 배고파서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르는데
나 혼자만 "...안 부족해요?" 이러기가 좀 눈치 보여서
결국 집까지 힘들어하면서 왔는데 이해가 안됐었음
그게 배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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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다음에 민주당 되면 또 가입할겁니다 ㅋㅋㅋ... 그리고 공화당되면 또 탈되하고 어느시점되면 가입/탈퇴 못하게 법으로 만들거나 아니면 그냥 새로 하나 만들려고 할듯 (혼돈) 그러다가 오늘부터 UN 대신 이거다 이런식으로... 중국과 러시아 꼴 보기 싫다 여기 붙어라 이런 느낌으로...

RE: https://bsky.app/profile/did:plc:g23eq6mc3wh6nk5kmxbobm6i/post/3mbukoo4ae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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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콰트로페퍼 큐브스테이크 와퍼 먹어봄.

“강렬한 네 가지 페퍼의 풍미에 고기에 고기를 쌓은 와퍼”라고 소개되어 있다. 단품 773 kcal, 세트 1202 kcal. 가격은 쿠폰 먹여서 세트 9,700원.

사진은 좀 부실해보여서 치즈와 베이컨 추가한 모습.

맛은 와퍼에다가 후추를 잔뜩 뿌린 맛. 매운 후추가 아니라 고기와 어울리는 향긋한 후추이다. 후추를 직접 가루로 뿌린게 아니라 갈색 소스로 뿌려놨다.

큐브 스테이크라는건 서브웨이 큐브 소고기랑 다른, 약간 작은 미트볼이나 고기로 만든 어묵같은 형태였다. 그런게 7~8조각? 내외로 들어 있는 듯. 식감도 그냥 어묵정도라 그리 존재감이 없다.

후추 뿌린 고기를 좋아한다면 한두번 정도는 먹어볼만한 와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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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ネアポリスでICEが一般市民を射殺した件、気になっていたので詳しい解説を眺めた。これまでのブラックアメリカンに対する排除が、全面化したような感じだ。米国はいつ国家権力に殺されるかわからん状況ですな。

youtu.be/F7MVcJdJPxI?si=17Qbz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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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young mother feeds her baby outside the Havana shop where she works. This image is from Surviving the Impossible, a project capturing ordinary Cubans navigating the country’s economic collapse. In 2023, 90,300 births were recorded in Cuba – a six-decade low. This demographic collapse worsened in 2024, with a 20% fall on the year before as young adults flee the country’s economic crisis and struggling healthcare system.

Photograph: Sandra Hernandez/Vita Flumen



A young mother feeds her baby outside the Havana shop where she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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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주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 저를 보호하시어 살펴주소서.
😋 어서 구원하시어 혼자 내버려 두지 마소서.

🍝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주교의 면발과 함께 하소서.
🍝 기도합시다.
지극히 선하신 스파게티 괴물 님, 사람들이 더욱더 완전한 것을 이루기 위해서 서로 협조하여 일하게 해주셨으니,
저희 기도를 들으시고 저희가 항상 우정을 품고, 모든 이들을 위한 박애로 끊임없이 일하게 하소서.

"12. 성면의 지혜로 갈등을 풀고, 공동체 안에 화해와 신뢰가 자리잡게 하소서."

🍝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주교의 면발과 함께 하소서.
🍝 전능하신 스파게티 괴물 님, 미트볼🧆과 소스🥫와 성면🍝께서는 여기 모인 모든 이에게 강복하소서.
😋 라-멘 🍜.

🍝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을 찬미합시다.
😋 주님 감사합니다.

2026-01-08T14:20:27+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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