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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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standards – like the Open Document Format used by – are extremely beneficial to end users. They reduce vendor lock-in, improve compatibility between apps, and preserve your data for longer: blog.documentfoundation.org/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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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usband is a non-tech guy and has always been relatively blasé and ignorant about internet privacy and security, despite my pleas.

I showed him the More Perfect Union deep dive into Instacart pricing nonsense and he finally turned to me and said “Ok, help me secure my shit.”

:success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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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usband is a non-tech guy and has always been relatively blasé and ignorant about internet privacy and security, despite my pleas.

I showed him the More Perfect Union deep dive into Instacart pricing nonsense and he finally turned to me and said “Ok, help me secure my s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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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学フリマ東京42に出店します!】
🗓5/4(月) 12:00〜17:00開催!
📍東京ビッグサイト南1-4ホール
📕イベント詳細→ https://bunfree.net/event/tokyo42/

1年ぶりです。マルフク看板やキリスト看板の研究本の他、新作コレクションも出るかも?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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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서 개인정보 유출 보상 나온 것 같아서 확인해보니

트래블 쿠폰 2만원이라는데...

딱 워터파크 이용권(2만 1천원) 가격임

실내 워터파크라고는 하지만, 누가 이 추운 겨울에 워터파크를 간다고 선뜻 결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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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테크 톡톡 ver.CES + XR(3/3)🤖

3️⃣ XR HMD: 수렴, 혹은 더뎌진발전 속도?

수 많은 기기들이 쏟아졌던 스마트 글래스에 비하면, XR용 HMD의 신규 기기 출시나 기술 발전이 상대적으로 얌전한(?) 편입니다.

독립형 HMD 시장은 메타의 퀘스트 시리즈가 중저가 시장은 (일부 중국발 추격은 있으나) 거의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으며 애플이 비전 프로 출시로 야심차게 노렸던 프리미엄 시장은 흥행참패로 애매해진 상황. 그래도 애플 비전 프로가 불을 한번 지펴 놓은 결과 중고가 시장에 삼성전자-구글-퀄컴 합작 Galaxy XR이 작년 10월에 출시되었고 애플의 실수를 잘 보완해 발매한 덕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중국 업체들도 매우 유사한 형태의 기기들을 속속 출시하는 것이 눈에 띕니다. 특히, 종종 성능은 다소 낮지만 ‘고글’ 형태의 HMD도 나오는걸 보면 현재 형태에서 점차 가볍고 간편해지는 것을 기대해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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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lized US legal question: If you don't have a lawyer, and there might come a time in the future when you might want to attend a protest, how would you go about choosing/finding a lawyer you might call if you needed to make a phone call to your lawyer? Is there a particular specialization to look for, or some kind of find-a-lawyer list, or what? Or do you just rely on a public defender to be 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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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版エキストリーム・センター=無自覚な右派の定義を考えてた。

日本社会では「ただ生活する」だけで、天皇制が持つ

・宗教的機能(超越・神聖・共同体統合)
・しかし政治的には宗教であってはならないとの建前

「(※本稿における二律背反)二律背反=矛盾を矛盾のまま維持しそれを疑問として扱わない思考様式」を無自覚のまま内面化させられる。

この「無自覚のままの内面化=天皇制を信仰していないという自己認識」そのものが逆説的に天皇制の宗教的機能を最も安定させている。
なぜなら信仰として自覚されない限り批判や分離の対象とならず、制度的中立性の仮面を保ち続けるから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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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146S: The Modern Software Developer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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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탠포드 CS146S 강좌의 공식 한국어 버전
- Reading 자료의 한국어 번역 제공 및 YouTube 한국어 강의 시리즈도 제공 예정
- 총 10주 과정으로 구성
- Week 1: Introduction to Coding LLMs and AI Development
- Week 2: The Anatomy of Coding Agents
- Week 3: The AI IDE
- Week 4: C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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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5897&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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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 터졌다고? 합니다 얼렁뚱땅이지만 열심히 살고 있는 성인 여성이에요. 주로 퀴어담론을 올리고 뻘글을 올립니다. 섹계, TERF 블락리스트를 관리 중이고, 모임을 주최하고 있어요. 또 요즘은 홈트를 나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저는 트랜스젠더 여성 당사자입니다. 혐오를 안 하시는 분을 블친으로 받고 있어요. 마음 찍어주시면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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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예술 토머슨

정진명의 굳이 써서 남기는 생각 @jm@guji.jjme.me

서지정보

서명: 초예술 토머슨
저자: 아카세가와 겐페이(赤瀬川原平)
역자: 서하나
출판사: 안그라픽스
출간일: 2023년 7월 26일
원서명: 超芸術トマソン
원서 출간일: 초판 1985년, 문고판 1987년

생각

『초예술 토머슨』은 도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공사와 구조 변경 끝에 만들어지는 퇴화한 구조를 예술가의 의도 없이 생성되는 초예술로 받아들이며, 토머슨이라는 이름으로 개념이 생겨나고 그 사례들이 발견되고 답사된 흔적을 모은 책입니다. 원서 출간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40년 전에 있었던 일들을 다룬 책이지요.

읽다 보면 나오는 고현학(考現學)같은 키워드를 보면 이 블로그에서도 자주 다룬 panpanya 작가 생각도 나는 것이, 그의 작품이 이런 생각의 흐름과 관련이 있다는 이유도 있겠지만, 제가 그의 이름을 넣고 Amazon에서 검색을 할 때 나온 책 중 하나의 표제가 『고현학이란 무엇인가?』였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도서전에서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도 노상관찰학이라는 키워드를 봤고, 그 키워드가 들어간 책의 책등에 2권이라고 붙어 있었는데 이 책의 책등에는 1권이라고 붙어 있었기 때문이니까, 결국은 panpanya 작가를 쫓다 보니 이 책에 도달하게 된 셈이지요.

이 책을 보면서 공감이 가는 포인트가 꽤 많았습니다. 이런 활동이 추구하는 미감에 공감할 수 있는 것도 그렇지만, 어떻게 보면 저도 이런 활동을 하고 있었으니까요. 예를 들면 2013년 쯤에 길을 나서보면 모터가 포함되어 인사하는 마네킹이 업장 홍보용으로 배치되곤 했었는데, 이렇게 말로 설명하면 기억나지 않으시겠지요. 하지만 저는 그 때 그것들의 사진들을 모아 인터넷에 업로드해 두었습니다. 보면 기억나실 분도 있을 겁니다.

흰 배경에 각종 복장을 입은 여성 마네킹이 여러 자세로 서 있다.

이것은 이 책이 주로 다루는 '토머슨' 종류는 아니지만, 길에 보이는 것들을 궁금해하고, 어째서 이것이 생겨났는지에 대해서 추측하고, 기록하는 행위는 아마 같은 행위의 맥락에 닿아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한 가지 측면으로는 제가 게임의 버그에서 보는 미학도 들 수 있겠지요. 여러 모로 같은 취미를 지닌 사람을 만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이 책의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토머슨 물건의 환경을 해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pp.298-299)입니다. 한 마디로 토머슨을 향유하는 사람이 주민에게 그것을 괜히 언급하지 말라는 이야기인데, 저는 일단 멈춰서서 정말 그것이 옳은 방향인지 의심하게 됩니다. 관찰자가 대상에 영향을 끼치면 안 된다는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글쎄요. 그것만으로 충분할까요? 저는 위의 홍보용 마네킹이 어떤 이유로 우후죽순 생겼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구경조차 할 수 없게 되었는지 아직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 인형을 저기에 갖다 놓고, 그 대가로 돈을 번 누군가는 알고 있는 일이겠고, 십중팔구는 대단한 비밀도 아니겠지요. 제가 불간섭을 택한 대가로 잃은 것이 바로 이 물건들의 진실을 알 기회입니다. 저는 그게 후회스럽고, 누군가에게 그것을 물어봤어야 하지 않았나 지금도 생각합니다.

이 책의 저자도 주변 주민의 이야기를 듣거나 관계자의 가족의 증언을 듣는 등(pp.129-133, pp.228-235) 위의 주장을 관철하지는 않았습니다. 우리가 이런 길거리의 놀라움을 대하는 최적의 방법은 단순한 불간섭보다는 좀 더 어려운 방법이리라 생각합니다. 이 책으로부터 40년이 지난 지금은 좀 더 나은 접근 방법이 있겠지요. 노상관찰학과 고현학 논의를 좀 더 공부해봐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토머슨이라는 이름에 대해서도 개인적인 유감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토머슨이라는 이름은 당시 일본의 야구에서 외국인 용병으로 기용되었다가 실망스러운 성적을 낸 야구선수 Gary Thomasson에서 따왔다는 것입니다. 저는 사람에게 이런 표현을 해도 되는지 모르겠고, 유명인에게 이런 표현을 해도 되는지 모르겠으며, 야구선수에게는 왜 특히 이런 표현을 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사실 일 잘하는 사람보다 일 못하는 사람에 감정이입하기 쉽습니다: 그냥 제가 일을 잘 못 하는 사람이기 때문이지요. 전 대통령 중 누구가 출근도 제대로 안하고 방에서 잠만 잔다고 할 때도 '대통령이 그러면 안 되지'만큼이나 '나같은 인간이 대통령이 되었구만' 같은 생각을 했지요. 저는 호모 파베르의 사회에서 제대로 된 성과도 없이 운 좋게 살아있는 인간이라는 생각을 계속 합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구조물, 그러니까 토머슨은… 쓸모가 없습니다. 저자의 표현을 빌리면 무용(無用)한 것이지요. 그럼에도 제거되지 않고 존재합니다. 그런 것에 실존한 사람의 사람의 이름을 붙이는 것은 왜 좋은 아이디어였을까요. 이제는 물어보기 어려운 일일 것 같습니다.

책의 저자인 아카세가와 겐페이 선생님은 2014년 타계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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