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0
0
0

조셉 윤 전 미 대사대리 “성조기 흔들던 한국 시위대 모습 정말 기괴···미쳤다고 생각” www.khan.co.kr/article/2026... "그는 대사대리 시절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극우 인사들이 대사관 밖이나 관저 뒤편에서 성조기를 흔들며 트럼프 대통령의 개입을 요청한 것에 대해 “미쳤다(cracy)”고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그들은 마치 윤 전 대통령이 ‘신으로부터 선택받은(anointed by God)’ 사람인 것처럼 떠받들었다”며 “정말 기이한 모습이었다”고 회상했다."

조셉 윤 전 미 대사대리 “성조기 흔들던 한국 시위대 ...

0
0

황당한 윤어게인 “서해가 ‘황해’ 언제부터”…네이버 “최소 2010년부터” www.hani.co.kr/arti/society... "실제 우리 정부가 사용하는 서해 바다의 공식 명칭은 65년째 ‘황해’다. 해역 명칭을 정하는 국립해양조사원 관계자는 “‘황해’는 1961년 국무원(현 국무회의) 고시 제16호에 따라 표준 지명으로 결정된 이후 공식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명칭”이라며 “이는 국제수로기구(IHO)에서 1921년 발간한 ‘해양과 바다의 명칭과 경계’(S23)에서 사용한 명칭을 참고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황당한 윤어게인 “서해가 ‘황해’ 언제부터”…네이버 “...

0
0
0
0

황당한 윤어게인 “서해가 ‘황해’ 언제부터”…네이버 “최소 2010년부터” www.hani.co.kr/arti/society... "실제 우리 정부가 사용하는 서해 바다의 공식 명칭은 65년째 ‘황해’다. 해역 명칭을 정하는 국립해양조사원 관계자는 “‘황해’는 1961년 국무원(현 국무회의) 고시 제16호에 따라 표준 지명으로 결정된 이후 공식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명칭”이라며 “이는 국제수로기구(IHO)에서 1921년 발간한 ‘해양과 바다의 명칭과 경계’(S23)에서 사용한 명칭을 참고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황당한 윤어게인 “서해가 ‘황해’ 언제부터”…네이버 “...

0
0
0
0
0

모든 AI 프로젝트는 결국 에이전트가 된다
------------------------------
- 프로젝트 진행중에 단순한 *스크립트 작성에서 자율적 AI 에이전트 구축* 으로 발전하는 과정이 반복적으로 나타남
- 개발중인 도구들에 대해 도구 접근권을 부여하자 단순 대화형 모델이 *계획·실행·반복 가능한 에이전트* 로 전환됨
- 분류기나 조건문 기반 로직은 결국 *에이전트 구조로 대체* 되며, *모델…
------------------------------
https://news.hada.io/topic?id=25870&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0
0
0
1

日本版エキストリーム・センター=無自覚な右派の定義を考えてた。

日本社会では「ただ生活する」だけで、天皇制が持つ

・宗教的機能(超越・神聖・共同体統合)
・しかし政治的には宗教であってはならないとの建前

「(※本稿における二律背反)二律背反=矛盾を矛盾のまま維持しそれを疑問として扱わない思考様式」を無自覚のまま内面化させられる。

この「無自覚のままの内面化=天皇制を信仰していないという自己認識」そのものが逆説的に天皇制の宗教的機能を最も安定させている。
なぜなら信仰として自覚されない限り批判や分離の対象とならず、制度的中立性の仮面を保ち続けるからである。

0
0
0
0
0

移民税関捜査局(ICE)の収容施設で自殺しようとして職員ともみ合いになって死亡したと発表があったキューバ系移民、薬をめぐり職員に押さえつけられて窒息死させられたという目撃情報。最後に発した言葉は、「息ができない」。ジョージ・フロイドと同じ。 apnews.com/article/ice-immigra

0
0

법얘

처분을 취소하는 재결
처분을 할 것을 명하는 재결
처분을 다른 처분으로 변경하는 재결
처분을 다른 처분으로 변경할 것을 명하는 재결

골때리네

0
0
0
0

장송의 프리렌 2기 29화(회차 번호가 이어지네...) 감상 완료.

...역시 기다린 보람이 있다.
...역시 프리렌 애니는 내 취향이야.

근데 왜 10개 에피소드로 2기 끝이냐?

0
0
0
0
1

SNS에서 좀 덜 자극적인 이야기가 보고 싶다. 고양이가 밥통 뚜껑 열어서 푸드 파이트를 했다거나. 강아지가 사골 끓이고 남은 뼈다귀를 받았다거나. 굥 사형집행했다거나. 달걀 후라이 부치는데 쌍란이 나왔다거나. 삼겹살 기름에 핫케이크 구웠더니 쌈장이 땡긴다거나....

0
0

내 나이 3n살인데 아직도 우주, 바다, 별, 빛, 달, 해, 가장 어두운 곳에서 빛나는 별, 심해에서 반짝이는 것, 희망, 나아갈 수 있는 용기, 절망 아래 숨겨진 희망, 나아갈 수 있는 믿음, 찾아낼 진실, 미래의 기약, 작은 희망, 뒤를 돌아볼 용기, 손을 내밀 수 있는 의지, 함께 나아가고자 하난 마음, 바뀌지 않을 인연, 그럼에도 놓지 않은 손, 그럼에도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 종이한장의 희망과 절망, 한장차이임에도 선한 사람들, 나아가지 못하더라도 뒤를 밀어주는 것, 그 뒤를 받쳐주는 것, 무조건적인 신뢰, 판도라의 상자, 절망 아래 잠긴 희망, 언젠간 무너질 희망이라도 놓지않은 것, 탑 위에 숨겨진 마지막 희망, 손 끝에서 피어난 빛 좋아한다

1
0
0
0
0
0
0
0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www.donga.com/news/NewsSta... "길게는 40년 가까이 이곳에서 살아온 주민들은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었다. 35년간 구룡마을에 거주해 왔다는 최모 씨(82)는 바짝 마른 손으로 눈물을 훔쳤다. 그는 “얼마 전 빙판에 넘어져 갈비뼈에 금이 가 집 안에 누워 있었는데 겨우 빠져나왔다”며 “옷도 사진도 냉장고도 모두 탔다. 남은 게 없다”고 말했다."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0
0
0
1
0
0

,
A man smokes outside an emergency tent where people can warm up. Russia’s frequent air attacks on energy infrastructure have left Kyiv’s residents without power, water and heating during the depths of winter. As Russian drones and missiles continue to target energy infrastructure, Ukraine’s government said on Friday it had 20 days left of energy reserves, with officials ordered to seek more electricity imports.

Photograph: Danyil Bashakov/AP

A man smokes outside an emergency tent where people can warm up.
0
1
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