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1
1
0
0
0
1

인공지능 에어전트 전용 소셜미디어 ‘몰트북’. 글을 쓰는 것도 댓글을 다는 것도 ‘좋아요’를 누르는 것도 인공지능 비서가 합니다. 몰트북에 올라오는 내용뿐 아니라 가입 계정이 150만개를 훌쩍 넘은 것도 화제의 이유인데 허수도 상당 부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AI끼리 말하는 SNS…“인간은 실패작, 우린 새로운 ...

0
0

디스이즈텍스트

정진명의 굳이 써서 남기는 생각 @jm@guji.jjme.me

최근에 트위터에서 지하철독서단이라는 커뮤니티에 포스팅을 하면서, 트위터로 독서와 관련된 소식을 좀 더 자주 듣게 됩니다. 그러던 와중에 디스이즈텍스트라는 이름으로 논픽션 도서전을 연다는 소식을 듣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도서전 예매사례를 생각해 봤을 때 이번에도 예약이 쉽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해서 오픈 후 미루지 않고 바로 티켓을 구매했는데, 한시간 안에 매진되었다고 하니 여기에 쏠린 관심을 알게 되네요.

행사의 규모가 여러 측면에서 그리 크지 않은데, 참가 출판사 수를 16사로 제한하고 하루를 70분씩 5부로 나누고 예매한 부에 입장할 수 있게 만들고 한 부에 입장하는 사람의 숫자 또한 제한해서 밀도있게 책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생각하게 만듭니다. 사람 수는 적절했던 것 같은데, 현장예매가 생각보다 여유가 있었던 모양이라 예매를 못 해서 아쉬워했던 분들도 시간을 냈다면 와서 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반면, 그렇게 되면 사람이 좀 많아지려나? 같은 생각도 듭니다. 얼마나 여유가 있었는지는 모르니 그냥 추측일 따름이지만요.

디렉토리북의 퀄리티가 마음에 듭니다. 제가 이런 행사에 오는 것은 단순히 이 자리에서 살 수 있는 책을 보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좀 더 얕고 넓게 다양한 책들에 대한 정보를 얻어가기 위해서이기도 하지요. 이 행사에 참여한 편집자분들의 이야기와 다양한 책 소개는 다른 출판사의 책에 대한 정보도 되어, 많은 공부가 됩니다. 다른 행사, 예를 들면 비버락스 같은 행사에서 도장 찍고 다니기 같은 건 안 하는 편인데 여기서는 16개 출판사 도장을 모두 모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책들에 대한 이야기. 재미있는 출판사들의 흥미가 가는 책들을 많이 봤는데 책을 있는 대로 다 살 수는 없으니까, 한 권만 샀습니다. 아래는 그 목록입니다.

  • 『센트럴 세인트 마린스 파운데이션』, 루시 알렉산더, 서내 (펜젤)
  • 『오월의 영원한 청년 미하일 바쿠닌』, 박홍규, 틈새의시간
  • 『엘리트 포획』, 올루페미 O. 타이워, 두번째테제
  • 『과학의 과학』, 다슌 왕, 앨버트 라슬로 바라바시, 이김
  • 『조선은 청 제국에 무엇이었나』, 왕위안충, 너머북스
  • 『내일을 위한 아프리카 공부』, 우승훈, 힐데와소피
  • 『하이퍼객체』, 티머시 모턴, 현실문화
  • 『푸투라는 쓰지 마세요』, 더글러스 토머스, 마티
  • 『당신의 작업복 이야기』, 경향신문 작업복 기획팀, 오월의봄
  • 『노동조합은 처음이라』, 신평균, 빨간소금
  • 『과학에 도전하는 과학』, 브뤼노 라투르 외, 이음
  • 『제로에서 시작하는 자본론』, 사이토 고헤이, 아르테
  • 『굴욕 없는 출산』, 목영롱, 들녘
  • 『우리들의 문학시간』, 하고운, 롤러코스터
  • 『내전, 대중 혐오, 법치』, 피에르 다르도, 크리스티앙 라발, 피에르 소베트르, 오 게강, 원더박스
  • 『성서, 퀴어를 옹호하다』, 박경미, 한티재

출판사별로 한 권만 샀는데, 왠지 두꺼운 목록이 생겨버렸네요. 올해는 이 책들을 읽는 데 시간을 쓰게 되지 않을까요?

Read more →
0
0
0
0
0
3
0
0
1
1
0

Plannotator - 코딩 에이전트의 계획을 시각적으로 보고 리뷰하는 도구
------------------------------
-
Claude CodeOpenCode 와 통합되어, 에이전트가 생성한 코드 계획을 *브라우저 기반 UI* 에서 표시하고 리뷰 가능
- 팀원들에게 쉽게 공유하고, 원클릭으로 피드백 전송도 지원
- 계획 단계에서 *삭제·삽입·교체·코멘트* 등 다양한 주석을 달 수 있음
- 승인 시 에이전트가 구현을 진행하고, 수…
------------------------------
https://news.hada.io/topic?id=26325&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0
1
1
1
0
0
0
0
5
0
0
0
0
0

🍝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주교의 면발과 함께 하소서.
🍝 기도합시다.

저의 주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 🍝,
제 머리에 구원의 마스크를 씌우시어 마귀의 공격을 막아내게 하소서.

2026-02-02T09:51:35+09:00


0
2
2

🍝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주교의 면발과 함께 하소서.
🍝 기도합시다.

저의 주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 🍝, 저를 깨끗이 씻으소서.
제 마음을 당신의 소스🥫로 깨끗이 씻으시어 저에게 영원한 기쁨을 주소서.

2026-02-02T09:51:19+09:00


0

Frogs of Australia by James R. Turner, 2004

An introduction to their classification, biology and distribution

This book introduces the Australian frog fauna and includes a painting of, and distribution maps for, each of the 213 species and 5 sub-species of Australian frogs currently recognised in 2003, mostly based on Dr. H.G. Coggers taxonomy. More than 110 new species of Australian frogs have been discovered and described since 1960.




The five Families of frogs found within Australia are dealt with, followed by details of the Genera within each of the Families. The individual species are arranged in alphabetical order using their common name. However, a Quickfind index is provided at the front of the book to enable those familiar with scientific names to go directly to any Family, Genus or specific species. The text on each species has clear, precise information. The information in this book is presented in such a way, so as to make of value to readers from the layperson, naturalist through to the scientist - indeed, anyone who may have an interest in learning more about the Frogs of Australia. The comprehensive reference list gives the reader access to thousands of scientific papers and articles for further reading.
0

GeekNews Weekly #343 OpenClaw와 MoltBook, AI들만의 세상이 올까?
------------------------------
OpenClaw 는 현재 테크 업계에서 빠르게 주목받고 있는 오픈소스 자율 AI 비서(Agent) 프로젝트입니다. 2025년 11월 Peter Steinberger가 Clawdbot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공개했는데, 최근 일주일 사이 급속도로 인기를 끌면서 Clawdbot → MoltBot → OpenClaw로 두 번이나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대화…
------------------------------
https://news.hada.io/weekly/202605?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0
0
0
1
1
1
1
1
0

Gonna beg media not to just repeat Trump's obviously bullshit framing in the headlines. Tell readers the truth in the headlines. Alternatives: "With Artists and Audience Fleeing, Trump Closes Kennedy Center Indefinitely" "Trump Says Kennedy Center Needs Renovation, Despite Recent $250M Renovation"

RE: https://bsky.app/profile/did:plc:k5nskatzhyxersjilvtnz4lh/post/3mdtm5kqntw2e

0
1
0
0
0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