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AI는 그림쟁이, 글쟁이로부터 권력을 되찾아오는 민주화다." 라는 말도 면전에서, 그것도 제가 창작한다는걸 알면서도 그런 말을 아무 거리낌 없이 했고, 저는 속절없이 들어야 했기에, 사람들이 원하는 리얼리티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합니다. 분명 언젠가는 모두가 AI를 사용하게 되기는 할겁니다. 내가 싫어도 이미 생활 여러곳에 파고 들었고요. 저는 틈나면 오류는 인간성의 증명이라 말하지만, 지금 보다 시간이 지났을 때 사람들이 인간성의 증명을 택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조금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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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그림쟁이, 글쟁이로부터 권력을 되찾아오는 민주화다." 라는 말도 면전에서, 그것도 제가 창작한다는걸 알면서도 그런 말을 아무 거리낌 없이 했고, 저는 속절없이 들어야 했기에, 사람들이 원하는 리얼리티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합니다. 분명 언젠가는 모두가 AI를 사용하게 되기는 할겁니다. 내가 싫어도 이미 생활 여러곳에 파고 들었고요. 저는 틈나면 오류는 인간성의 증명이라 말하지만, 지금 보다 시간이 지났을 때 사람들이 인간성의 증명을 택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조금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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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진정성이라는 것이 내가 보고 싶은 진정성에 가깝다고 보는지라, 여기에 AI 슬롭만한게 없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세상 모든 매체가 리얼리티를 지향하지만, 그 리얼리티를 보았을 때 그것을 개변하고자 하려는 사람들을 우리가 일상에서 얼마나 많이 보았나요. 당장 제 현생에는 사람이 만든걸 보고싶다기 보다, AI가 만든 것으로 만족한다. 라는 사람이 많아서, 여러모로 좀 마음이 어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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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롯트 350ml 병잉크는
블랙과 레드는 맞는데
그냥 파랑이 아니라 블루블랙으로 나옴.

가성비는 정말 최강의 잉크지만
나같이 필기량 적은 사람은 평생 써도 다 못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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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 mh-

I'm feeling a little worried. The vertigo is starting to come back in little feints - creeping into the corners while I'm sitting in my son's room, pulling at me when my eyes move. I think I'm unwell.

When I see my neurologist on Thursday, I'm going to be freshly showered and well fed, because I have no idea if I'll come home or just stroll over to the ER again. Depends on what he says, obviously. I'm going to ask about that last MRI, my numbers in general, how I can tell if my IIH is flaring up, etc. I'm going to go over the hospital notes very carefully. I hate all of this. B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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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페미니스트가 함께 만든 AI 가이드라인' 업데이트! 이야기 모임 AI챗봇 쓰다가 답변에 화난 적 있다면? 직장에서 다짜고짜 AI 쓰라고 요구받는데 기준이 없어 답답하다면? AI 관련 일을 하고 있다면! ‘딥페이크’ 성폭력을 막고 싶다면… AI에 관심 있는 페미니스트 누구나! 가이드라인에 내 고민과 경험을 더해봐요! ■ 1회차: 3/5(목) 저녁 7시 30분 / 한국여성민우회 사무실 ■ 2회차: 3/12(목) 저녁 7시 30분 / 온라인 Zoom 📲신청: (프로필 링크) forms.gle/3v1p4D5GR4PU...

[페미니스트가 함께 만든 AI 가이드라인 업데이트! 이야기 모임]

■ 1회차: 3/5(목) 저녁 7시 30분 / 한국여성민우회 사무실
■ 2회차: 3/12(목) 저녁 7시 30분 / 온라인 Zoom 

*두 회차 같은 내용으로 진행됩니다. 가능한 일정 하나에 참여해주세요!■ 대상
chatGPT, 제미나이 쓰다가 답변에 화난 적 있는 페미니스트
직장에서 다짜고짜 AI 쓰라고 요구받고 있는데 기준이 없어 뭔가 답답한 페미니스트
AI 개발 관련 일을 하고 있는 페미니스트
‘딥페이크’ 성폭력을 막고 싶은 페미니스트…

AI에 관심 있는 페미니스트 누구나! 
가이드라인에 내 경험과 생각을 더해보자!

민우회에서 「페미니스트가 함께 만든 AI 가이드라인」을 발간하고 5년의 시간이 흘렀어요.
그동안 생성형 AI가 상용화되고, 인공지능기본법이 시행되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나의 고민과 경험을 반영하여 함께 가이드라인을 업데이트 해볼까요? ■ 준비할 것
「페미니스트가 함께 만든 AI 가이드라인」을 읽고, 더하고 싶은 항목이나 사례를 생각해오기!

예를 들면…

하나. 가이드라인 차근차근 읽고, 
(가이드라인 일부 캡처 이미지: " #데이터 편향 #알고리즘 편향 〈AI 추천 시스템은 이용자에게 차별적인 결과를 제시하지 않는다.〉포털, SNS, 쇼핑, 스트리밍, 게임, 하물며 와인 평가 애플리케이션까지 대부분 서비스에 추천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추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수집되는 개인 정보 문제나 맞춤 광고 문제 역시 중요한 쟁점이지만, 추천 시스템이 이용자를 분류하는 행위 그 자체도 살펴보아야 합니다.")

둘. 추가할 내용 생각해보기! 
2025년에 관련된 사건이 발생했네! 사례로 추가해볼까? 
(기사 일부 캡처 이미지: "네덜란드 인권 연구소는 지난 2월 판결에서 "페이스북의 구인광고 시스템이 여성 사용자에게 전형적인 여성 직종을, 남성에게는 기술직 광고를 우선 노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제 NGO '글로벌 위트니스(Global Witness)'가 지난 2023년 발표한 공동 조사 결과와 일치한다.")
■ 함께할 일 
AI와 관련한 내 고민과 경험 이야기하고, 「페미니스트가 함께 만든 AI 가이드라인」을 함께 업데이트하기! 

(사람들이 함께 모여 둘러앉아 대화하는 이미지:
"데이터 센터의 자원 착취 책임은 누가 지나요?"
"성적 이미지 합성에 이용되지 않도록 해야 해요."
"기업에 무엇을 요구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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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norden.social/@BypassBlues/116

Poslanci Evropského parlamentu byli rovněž vyzváni, aby zvážili podobná preventivní opatření pro svá vlastní soukromá zařízení, zejména ta, která používají pro pracovní účely. Poslanci by se proto měli vyhnout:

➡️ vystavovat pracovní e-maily, dokumenty nebo interní informace funkcím umělé inteligence, které skenují nebo analyzují obsah

➡️ instalovat aplikace AI od třetích stran

➡️ poskytování AI komplexního přístupu k datům

computerwoche.de/article/4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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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 to work effectively with AI is quickly becoming a core professional skill. Ignoring AI today would be like refusing to adopt source control twenty years ago."

Oh golly, I almost forgot SVN stole hundreds of thousands of peoples' (and particularly artists) livelihoods, set us back decades in climate change emissions reduction and increasingly hurling towards global catastrophe while _also_ upending global economy in hogging the combined human output of equipment production to manifest _even more_ data centers that will propel us even further towards a hypercapitalist dystopian hellscape. Good to be remi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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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하나 크기 유리판에 5테라바이트 저장…수천년 장기보관 www.dongascience.com/ko/news/76406 "유리에 새긴 정보는 이론상 290도 고온에서도 최대 1만 년 보존될 수 있다. 실온에서는 별도의 유지 전력 없이 수천 년 간 정보를 저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읽고 쓰는 속도가 빠르지만 유지하는 데 전력이 필요한 전자기 방식 저장장치의 한계를 보완하고 장기 보관용 정보 저장 문제를 해소할 방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손가락 하나 크기 유리판에 5테라바이트 저장…수천년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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