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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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度でもいいますが、特定技能制度を作って外国人労働者を2倍に増やしたのが自民党、とくに安倍派の皆さまです。

左翼政党はみんな特定技能制度に反対をしていました。

左翼政党のせいで外国人労働者が増えたのではありません。
左翼政党が伸びなかったから外国人労働者が増えたんです。

これが事実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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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 해커톤 수상자 명단에 개발자가 한 명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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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이 개최한 Claude Code 해커톤의 수상자 명단이 공개되었는데,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단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수상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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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상 – CrossBeam (Mike Brown, 캘리포니아 상해 전문 변호사)*
캘리포니아에서는 건축 허가 신청의 90%가 반려되어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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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6871&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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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 앱 미리보기·코드 리뷰·PR 자동 수정·병합 기능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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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로드 코드 데스크톱* 에서 개발 서버 실행과 앱 미리보기를 지원, 브라우저 전환 없이 UI·로그·오류 확인 가능
- 로컬 변경사항을 분석하는 *Review code 버튼* 으로 푸시 전 버그·잠재 이슈를 인라인 코멘트로 확인 가능
- GitHub PR 상태를 앱 내에서 추적하고, *CI 실패 자동 수정·자동 병합* 기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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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6887&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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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왜 이주노동자들이 조선소에 몰렸을까요? 조선소의 하청의 재하청 구조와, 회사에 발이 묶이는 현행 이주노동의 실태가 맞물렸기 때문입니다. 노동의 가치를 후려치는 구조는 유지하면서 그 구조에 우겨 넣을 수 있는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도망가지도 못하게 법으로 묶어버린거예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의 비중을 줄인다고 달라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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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 difference a good library makes. Trying to parse fediverse note jsons and everything library I tried barfed.

I was in the process of writing my own cludgy parser and stumbled upon https://github.com/KinaKnowledge/json-lib via a blog post, it works fine and turns the json into a hash 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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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대마경 13권(天国大魔境(13))

정진명의 굳이 써서 남기는 생각 @jm@guji.jjme.me

서지정보

서명: 天国大魔境(13)
저자: 이시구로 마사카즈(石黒正数)
출판사: 고단샤(講談社)
출간일: 2026년 2월 20일
국내 발매 서명: 천국대마경

생각

『천국대마경』은 주변에 이시구로 마사카즈의 작품이 좋다고 평하는 사람이 많아 잡게 된 만화입니다. 저도 그럭저럭 재미있게 따라가다 보니 어느덧 13권이 되었습니다.

천국편과 마경편을 오가는 이야기는 13권쯤 되니 이전 편을 다시 꺼내보지 않으면 연결이 어떻게 되는건지 기억할 수도 없게 되었고, 그저 마루와 키루코의 모험을 따라가며 다른 쪽 이야기를 이런 것도 있었지, 하며 읽어나가게 되었습니다. 디테일이 살아있는 작품을 읽는 건 이런 면에서 벅찬 지점이 있어요. 이런 작품을 볼 때마다 대충 등장인물의 관계도 같은 것들을 연결해나가고, 작품에서 새로운 사실이 드러날 때마다 버전관리를 해 나가며 업데이트하는 작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다음 권을 읽을 때 쯤이면 이번 권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거의 다 잊어버리겠지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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