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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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voidwood.online/@tombofnull/11

- Friday is booked out!
- Saturday has some time later in the evening
- Sunday has time open. for now. 👁

If you are in the Pittsburgh PA area and want me to tattoo you, book your spot while you can!

venue.ink/@tattoo.tombof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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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에 하나 일본에서 몰락작전이 시행되었더라면 연합군의 정신건강에 심히 좋지 않았을 것입니다. 남독일 지역 빼고 뻥 뚫린 평야지대인 독일과 달리, 일본은 심한 산악지형인데다가 천황을 위해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한 병사와 국민들의 막강한 저항을 각오해야했을 것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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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5명 중 1명만이 자녀의 부모 부양책임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9년 전 첫 조사에선 국민 절반 이상이 부양책임에 동의했으나 그간 찬성 비율이 빠르게 줄었습니다. 부모 부양을 자녀의 책임으로 보는 전통적 인식이 빠르게 약화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국민 21%만 “자식이 부모 모셔야”…19년 전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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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터미네이터 프랜차이즈가 무의미하게 되버림 뭐랄까 과거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Skynet을 없애네 마네 존코너를 지키네 마네 했는데 이미 현실에 스카이넷이 있는데요...? 수준이잖아;; 그냥 핵발사버튼만 안눌렀고 아직 각성(?)을 안한상태. 이제 사이버다인사가 아니라 구글의 트랜스포머 개발자들과 OpenAI 초창기 인사들을 때려잡는 전개로 가야할듯 ㅋㅋㅋ...

RE: https://bsky.app/profile/did:plc:7zfcnnagck3iuyiuivk6ie7c/post/3mglxs5xra3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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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페 레터가 돌아왔어요! 이번 3월부터, 매월 10일이 포함된 주간에 크레페 레터가 여러분의 메일로 다시 찾아갈 거예요. (*마케팅 수신 알림 동의 필요) 🎁 선물 이벤트 1. 요즘 관심사 설문 참여하면 크레페 선물권 30,000P 추첨 증정! 🔗 설문 참여하기: forms.gle/idGQaD6TYAzG... 2. 뉴스레터 피드백 설문 참여하면 크레페 선물권 50,000P 추첨 증정! 🔗 뉴스레터 보러가기: crepe.stib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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把幾把舊鍵盤拿出來充個電,發現羅技的藍芽鍵盤用的是 4 號電池。後來很討厭內建電池的 3C 產品,只要電池壞了就很難繼續使用,三不五時拿出來充個電,就為了防止電池壞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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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GIN PGP SIGNED MESSAGE-----
Hash: SHA256

写真みたいに拡大縮小しても著作物の同一性が保たれるものについては難しいんだけど、そうではないデジタルな著作物については、デジタル署名で自分が書いたものと主張するのは悪くないと思うんだよね。

はじめに | mitome.in
https://mitome.in/
-----BEGIN PGP SIGNATURE-----

iQG2BAEBCAAgGRx6dW5kYSA8enVuZGFuQGdtYWlsLmNvbT4FAmmuR0cACgkQtWwg
MW1ugnleqgv/RVj4C14XmjcjJzVz4uL36vwrrBRFzB6X4PC8iVfD3rHoqJoFZ4Y6
vBCu6zjcbAvoeXti0fenrPMlY/SEPfeFGPVnPbDjPEqPK87FgkEPe6ODwUcyxKgo
3UUMFYjocsAh5aveFd+zKOTfVnH2iNGJpfG2xDrLScdwB9bymmT8g/fy64dauEHw
JkoP7z5w46odUrS7CmT+7hgAhcaFh+sKl/qz9j6Pcl6JAzU8hvS5hsii7k/fmQFj
+aEQQG4aPWIkQhPWQp+gaUdnt/YtMaN4jgKtgCEL2x7fUgswBHO79IzA99V7fnxR
jqZ9cZ3ZBYSQYMKBi9mbGXwsOpYAHk3U0gy4NixnQrYINdHngpgyZjE9LlaCmF51
MsxLvLRuQW2nMpPxYoeGEwuW+hpD+iN1CmAPGzHT/Mh67NEGLb9F5jrevpa3V4NR
e/0mwQvkY9RjusJo37X+aS4zBFx9d+lDvJ3IywubrezhpNPlhjt6bZ0QA7Ma3ErE
+i335r9VeqqT
=M383
-----END PGP SIG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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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터미네이터 프랜차이즈가 무의미하게 되버림 뭐랄까 과거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Skynet을 없애네 마네 존코너를 지키네 마네 했는데 이미 현실에 스카이넷이 있는데요...? 수준이잖아;; 그냥 핵발사버튼만 안눌렀고 아직 각성(?)을 안한상태. 이제 사이버다인사가 아니라 구글의 트랜스포머 개발자들과 OpenAI 초창기 인사들을 때려잡는 전개로 가야할듯 ㅋㅋㅋ...

RE: https://bsky.app/profile/did:plc:7zfcnnagck3iuyiuivk6ie7c/post/3mglxs5xra3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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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닮아가는 웹툰 시장… 라이트유저 떠나고 코어팬덤만 남아 it.chosun.com/news/article... "전문가들은 시즌제 연재 방식이 보편화되면서 완결까지 가는 작품이 줄어든 점, 잦은 작가 교체, 숏폼 콘텐츠 유행 등을 꼽는다." 숏폼에 웹툰 웹소가 길어서 밀린다는 의견도. 시즌이 길어지니 가볍게 보는 사람은 줄고 특정 작가, 캐릭터, 작품에 크게 지르는 사람만 남는다고.

K팝 닮아가는 웹툰 시장… 라이트유저 떠나고 코어팬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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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5명 중 1명만이 자녀의 부모 부양책임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9년 전 첫 조사에선 국민 절반 이상이 부양책임에 동의했으나 그간 찬성 비율이 빠르게 줄었습니다. 부모 부양을 자녀의 책임으로 보는 전통적 인식이 빠르게 약화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국민 21%만 “자식이 부모 모셔야”…19년 전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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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原油供給の不安定さを招いているのはアメリカなのに、原油はドルでしか取引できないからドル高になってるとか、やりたい放題じゃんか。

>為替市場ではリスクオフ時でも円買いのフ​ローはみられておらず、ドルが買われている。リアルマネーの動向では、足元ドルに急激な買いがみられている。原油取引はドル建てで、ドルはどうしても必要になるためそうしたフローもあるとみられる。

イラン情勢と金融市場:識者はこうみる
jp.reuters.com/markets/oil/DL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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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olid 5 hours of work later, I finally added photos for every system on the Seequa preservation site! I stupidly have Seequa-related scans and such scattered across four different computers (not to mention my iCloud Drive being totally disorganized...), so organizing and rebuilding a large section of the site to correctly house these was no easy feat, but now complete!

You can check out the galleries here: seequa.org/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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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trpg-o.xyz/@SeviQuar/116186931

구인을 외부인으로 넓힙니다
다만 외부인은 아래 주의사항 및 성향이 다 괜찮지 않으시다면 비요국 입문은 진행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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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5명 중 1명만이 자녀의 부모 부양책임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9년 전 첫 조사에선 국민 절반 이상이 부양책임에 동의했으나 그간 찬성 비율이 빠르게 줄었습니다. 부모 부양을 자녀의 책임으로 보는 전통적 인식이 빠르게 약화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국민 21%만 “자식이 부모 모셔야”…19년 전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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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原油供給の不安定さを招いているのはアメリカなのに、原油はドルでしか取引できないからドル高になってるとか、やりたい放題じゃんか。

>為替市場ではリスクオフ時でも円買いのフ​ローはみられておらず、ドルが買われている。リアルマネーの動向では、足元ドルに急激な買いがみられている。原油取引はドル建てで、ドルはどうしても必要になるためそうしたフローもあるとみられる。

イラン情勢と金融市場:識者はこうみる
jp.reuters.com/markets/oil/DL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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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가 어찌되었건 누군가를 안전하다고 믿은 사람에겐 문제가 없지요.... 그리고 '이런저런 점이 애초에 이상했네'라는 건 직접 주변의 사례로 보게 되면 정말 사후에나 내릴 수 있는 판단입니다. 그렇게 말하기엔 진짜 정말 다양한 인간이 있고 인터넷에서 말하는 걸로만 보면 구분이 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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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니컬한 쪽에선 2/3이 제일 이해가 안 감. 패스워드 최대 길이를 무슨 12~20바이트로 묶어놓은 경우도 심심찮게 보는데 어디가 아프셨나 모자라셨나 모르겠고, 3은 escape를 할 줄 모르시나 도르셨나같은 기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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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국적불문하고 패스워드 정책에서 이해가 안 가는 것들 투성이인데 한국 일본이 좀 독보적으로 빈도가 높긴 하다. - 정기적 변경 강요 (빈도 +++ / 의문+) - 길이 제약 (빈도++ / 의문+++) - 사용 가능한 특수문자 제한 (빈도++ / 의문+++) - 과도한 과거 패스워드 이력 보존 (빈도+ / 의문++) - 좁은공간 간이비번 사용 (빈도+++ / 의문++) <- 특히 많은 종류의 패턴을 봉쇄까지 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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