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누가 MCP는 죽었다는 소릴 하는데...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얘기.

MCP를 단순히 내 컴퓨터에서 돌리는 코딩 에이전트에 쓰는 수준으로만 알고 있으니까 저런 소리가 나오는 거임. 로컬 컴퓨터에서는 CLI를 써도 됨. 근데, 그게 클라우드로 배포한 분산 아키텍처 기반의 에이전트 앱이라면?

닥치고 외워라. 에이전트 필수요소 세 가지:

- LLM / AI
- 지시사항 / Instruction
- 도구 / Tooling

또 닥치고 외워라. 에이전틱 앱 구축에 필요한 프로토콜 삼대장:

- MCP: 에이전트가 외부 도구 호출할 때 쓰는 프로토콜
- A2A: 에이전트가 외부 에이전트 호출할 때 쓰는 프로토콜
- AG-UI: 에이전트와 UI 상호작용할 때 쓰는 프로토콜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실제로 업무용으로 에이전틱 앱 개발하려면 최소한 이정도 수준으로는 아키텍처를 잡아야 함

https://aka.ms/agentframework/interviewcoach
#mcp

May be a graphic of radar and text that says 'Aspire AspireIntegration Integration Receptionist Agent MarkltDown MCP Server Behavioral Interviewer Agent Blazor Frontend AG-UI Agent Framework Backend Triage Agent Technical Interviewer Agent SQLite Database Summarizer Ag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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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 건축이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탄소 저장입니다. 국토교통부의 자료를 보면, 100㎡(30평)의 목조 건물은 이산화탄소 40톤을 저장합니다. 또 목재는 같은 부피를 생산할 때 철강의 191분의 1, 알루미늄의 781분의 1의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스트레스나 피부, 호흡기 등 건강에 좋다는 전통적 장점도 있습니다.

나무의 재발견…기후위기 시대, 주목받는 목조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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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人の意向に沿ったものなのかどうか? 生前に承諾を得たうえでのことか? 気になる。そうでないなら、死後労働を強制すべきではない。

「トップガン」俳優の故ヴァル・キルマーさん、AIで新作映画に登場へ - CNET Japan japan.cnet.com/article/352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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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천년과학고등학교(약: 새천과고)는 2000년 경기도 성남시에 설치된 특수목적 과학고등학교로써 과학 영재를 집중적으로 육성하며 뛰어난 과학적 능력과 혁신적인 발상 등 많은 가치를 함양하기 위해 최고의 교육진과 함께하는 고등학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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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가격 왔다갔다하는거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가격이라는 스프링을 밀당하고 있다 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걸 그냥 감만 있었는데 제가 이공계 스킬이 부족해서 모델링을 못해보고 있었는데 오늘 해봤거든요...? 오 이거 대단함;; 진짜 스프링처럼 작동함;; 스프링이 가만히 있는데 그걸 누가 한번 죽 잡아당기면 엄청 덜컹거리잖아요 이 원리 그 자체임 가격 튀는것이 ㅋㅋㅋㅋ 이거 나만 늦게 알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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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의 영광을요. 그리고 그들은 전쟁을 치루었습니다. 유럽 역사상 유래가 없었던 대전쟁을요. 모두가 바랐던 전쟁이었지만 영광은 없었습니다. 참호와 시체와 고통만이 있었을 뿐... 그러니 1차대전 전후의 유럽 전반에 대한 분위기는 이런 인식과 경험의 괴리가 만든 측면도 있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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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거기에 노동계급의 등장과 맑시즘의 대두는 안그래도 정신이 없는 독일 중산층을 더욱 정신없게 하였죠. 이들은 자신들을 정신없게 하는 이 상황이 끝나길 바랐고, 그 방법으로 전쟁이 적당하다 생각했습니다. 예,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요. 당시 독일 사람들에게 전쟁은 부정한 것을 씻어내는 영광의 기억이었습니다. 프로이센이 프랑스와 전쟁에서 이겼던 기억이 아직 생생했기에 그랬던 것도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그들도 전쟁을 원했습니다. 지금 자신들을 혼란케하는 모든 부정을 씻어낼 단 한번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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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전통적으로 중산층, 그러니까 소상공인들에 의해 경제가 지탱되던 곳이었고 산업화는 다른 유럽열강에 비해 뒤쳐졌습니다. 여기에는 독일이 사실상 열국의 상태였던 이유가 있었죠. 이후 프로이센의 독일 통일로 제2제국이 들어서고 산업화가 시작되면서 독일은 빠르게 경제구조가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산업화가 아래에서 부터의 변화가 아닌 위에서부터의 변화였기에 일반 사람들의 이해가 부족했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나 대량생산구조가 전통적 소상공경제를 붕괴시키면서, 수많은 중산층이 붕괴되었는데 이들은 자신들이 왜 망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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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직종에 종사하는가... Yes
학생들이 동아리를 만들고 종종 기상천외한 짓을 하는가... Yes*
일을 해도해도 일이 계속 늘어나는가... Yes

→ 대학교수는 센세와 같다

*몇년 전에 정보보안동아리에서 학교 데이터베이스 해킹하다가 걸린 학생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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副回線改めJAPANローミング が4月より開始 300kbpsに制限されるとのことでローミング先対象となったキャリアに負荷がかからないように制限するとのことだが、いくらなんでも低すぎないか... :inf:

非常時の通信を支える「JAPANローミング™」を4月1日に提供開始 | お知らせ | NTTドコモ
https://www.docomo.ne.jp/info/news_release/2026/03/18_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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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에서 스토킹 피해를 받던 여성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보호조치가 부실했다는 정황이 새롭게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피해자 보호를 위해 맞춤형 순찰까지 해왔다고 했지만 정작 사건이 벌어진 현장인 직장 주변은 순찰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등록 2026-03-18 06:56

[단독] '맞춤형 순찰' 했다더니&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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