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에서 주7일 배송 시행하겠다고 선언한 기사 기억하시나요?
분명 주7일 배송 시행하겠다고 선언했을 때만 해도 교대근무로 휴식을 보장하고 인력을 충당하고… 그런 소리를 했었으나, 아니나 다를까 제대로 된 대책 하나 없이 현장에서 노동하는 노동자들이 2~3주에 하루, 심하면 한 달 내내 쉬지 못 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택배기사들의 휴식권 보장 및 과로사 방지 대책 촉구에 관한 청원 동의 해주세요
자세한 문제점 및 요구사항은 아래 청원 게시판에서 참고 바랍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30F88EA9D3D51D2CE064B49691C6967B
* 택배노조에 따르면 현재까지 대체로 기본협약이 준수되고 있으나 일부 대리점에서 휴일 배송을 하지 않으면 계약 해지 등을 압박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비조합원일수록 취약했다. 남희정 택배노조 CJ대한통운 본부장은 “주 7일 배송 도입 이후 한 달 내내 출근했다는 사례도 있다”고 했다.
탁지영, 주 7일 배송 경쟁 본격화···택배노동자 건강권은 어디로, 경향신문, 입력2025.04.09. 오후 4:15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6229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