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가 간사하다는 이야기는 이순신 장군께서 명나라에 답신한 내용 중에 들어있는

日本之人變詐萬端, 自古未聞守信之義也.
왜인은 권모술수와 거짓에 능하여, 예로부터 신용을 지키는 의로움이 있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라는 기록에서 기인 한 것 일듯.

어느 나라건 간에 이런 간사한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지만 그 나라 사람들이 다 그런가? 그건 또 아닌 것이고 결국 사람마다 다 다른 것인데 일반화 하기가 어렵다는 것이고.

우리나라에서는 워낙 저 이야기가 유명하다보니 그런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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