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연합 우주의 저 너머 문구계 분께 나눔 받은(감사합니다!!) 이해 없는 세상에서를 새삥 만년필인 스타렛F에 잉입했는데...
이거 팝업의 시필존 가서 썼을 때도 그렇고, 잉크량이랑 필압에 영향을 꽤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왼쪽의 가운데랑 스와치랑 같은 잉크인데 이 정도로 차이가...
좀 잉크를 여러번 겹치거나 세게 눌러야? 색분리가 잘 보이는 것 같아요.
스와치에 쓴 글씨는 머들러에 붙은 유리펜으로 썼고, 색이 잘 보이는데, 만년필에는 연보라색만 보여서 쬠 아쉬워요. 잉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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