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머 밥그릇 이야기 나와서 하나 더.
실키녀석 한창 이갈이때 플라스틱 밥그릇 가지고 장난을 치고 부셔대길래..
횽아:안되겠다.횽아가 새거 사올게.
(외출 다녀옴)
횽아:실키야,스탠 밥그릇이야.이젠 이거가지고 장난 못칠거다ㅋㅋㅋㅋㅋ
실키:(과연 그럴까?)
어쩌다보니 깡 두드리면 밥달라는 신호로 듣고 횽아가 성장기 실키 꼬꼬마 밥 줬는데..
그 깡 이라는 신호를 밥내놔로 단번에 알아듣고..
줄때까지 깡깡깡 앞발로 두드리는......
(내가 못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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