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송의 프리렌 1급 마법사 젠제
특권으로 요구한 마법을 보아 과거에 살인을 저지른 적이 있고, 그 후로 특권을 받을 때까지 잠들지 못할 정도로 죄책감에 시달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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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에가 머리를 빗으려고 하자 자신의 마법 때문에 거절하려다가 대화가 목적이라는 걸 깨닫고 순순히 받아들인다. 이때 젠제가 특권으로 요구한 마법이 사람을 죽인 후에도 깊이 잠들 수 있도록 '푹 잠들 수 있는 마법'이라는 것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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