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서관 가서 여쭈었습니다. 요약하자면, 12. 3 이후 일 년이나 지나 이용자 저조가 예상되어, '정치적 도서'를 이유로 취소하였다고 합니다. 딱히 나쁜 경우는 아닌 것 같고(박래군 선생님 책들, 《이상한 나라의 불타는 시민들》들은 희망도서신청해서 들어왔고), 예산이 가장 큰 이유인가 싶다가도 《어서 오십시오 : 한국의 다국어 경관 》, (훨씬 전이지만) 미즈키 시게루의 일본 현대사 세트 희망도서 들어온 것 보면 특정 시점+예산의 문제였나 싶습니다. 결론, 백수는 아주 오래간만에 책을 삽니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3obgngj5swalbbzl4t7xvny6/post/3mee35q4ffk2t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bsky.brid.gy/convert/ap/at://did:plc:3obgngj5swalbbzl4t7xvny6/app.bsky.feed.post/3meig4wv4ts2n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