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이런 의견을 매우 원했어요 ㅠㅠ
사실 제시하신 관점에서는 셋 다 부적합한게 맞을거에요(에센토리는 출시해봐야 알겠지만요)
다만 기능적으로는 대규모 이주만 된다면 성향이 바뀔 수도 있지 않을까가 제 개인적인 의견이었어요
글링, 디리토, 모픽, 딜리헙, 투비 같은 나머지 사이트들은 애시당초 웹소 연재사이트니 논외로 치고...
어차피 글리프가 사라져가는 이후 오타쿠용을 위한 완전한 대체제는 없다는 관점에서
유저가 대규모 이동을 통해 사이트 성향을 다야하게 바꿔버리는게 최선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자주 가지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