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미국 팁문화… 이게 맞아 진짜???
CES 관람은 정말 흥미롭고 행복했지만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았던 문화: 팁
미국을 꽤 오랜만에 (펜데믹 이후 처음) 방문해서 더욱 크게 체감하는거 같음.
분명 이전에는 가볍게 1~2불이나
많게는 5불정도로 팁을 주면 됐었는데…
아니 이젠 식당이며 택시며
결제란에 대놓고 20~40% 입력하라네??
물론 안주면 그만이라고는 해도
막상 안주면 기분 나빠하는 사람도 있어서 괜한 미안함과 찝찝함만 생기고…
미국에 거주하지 않아 팁문화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비록 선택할수 있다고 할 지언정 이런식으로 팁 강요하는게 맞는건가유?!
아니ㅋㅋ 이럴거면 애초에 가격 표시가 무슨 의미가 있냐고요 ㅠㅠ 왜 노동자에 대한 임금 책임을 소비지가 추가로 부담해야하는 여지가 ‘항상’있는지, 잘 이해가 안됨요.
CES 기간이라 베가스만 이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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