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를 마무리 하며 (1/2) - 참가 후기

생애 첫 CES 참석!

매년 초 라스베가스에서 쏟아져나오는 따끈따끈한 소식들을 보며 ‘나도 언젠가 꼭 현장에 가보고 싶다‘란 생각을 했었는데, 운이 좋게도 현장에서 진행할 업무가 생기는 바람에 드디어 올해는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우선 종합적인 느낌은:

‘살아생전 한번 쯤 꼭 가볼 만한 - 아니 가봐야하는 곳’

일단 규모부터 말이 안됩니다. 미국에서 열리는 전시회가 대부분 큰 규모를 자랑하지만, CES는 정말이지 압도적입니다. LVCC / Venetian / C Space 까지 다 하면 우리나라 코엑스 / 벡스코 정도되는 전시관이 10개 넘게 있다는 느낌.

제가 본 행사 이틀간 오픈런 하면서 9~6시 까지 밥먹고 쉬는시간 1시간 정도를 제외하고 정말 열심히 돌아다녔지만 60~70%도 못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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