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현장에서 ‘모른다’는 개념이 사라져간다.
나도 그렇고 선후배들도 그렇고
무언가를 (시간을 두고) 시키거나 물어봤을때,
어느 순간부터
’모른다‘ ’못한다‘는 말을 하는 사람이 없다.
보고서도 기획안도 코딩도 프레임워크도
다들 어떻게든, 어떠한 형태로든 해낸다.
단지 각자의 경험과 기반 지식을 바탕으로
마감’ 즉 환각이나 정보 정리를 얼마나 잘해왔느냐로 최종 결과물의 질이 갈리는 정도?
무엇보다 이런걸
어느 순간부터 모두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는게
좀 무섭기도 하고.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threads.net/ap/users/17841401979726100/post/17943164826112389/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