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설정을 마치며]
- Nothing은 Phone (1) 막 나왔을때만 써봤는데, 그때는 사실 Nothing OS가 Glyphs 인터페이스 말고는 거의 AOSP였거든요 ㅋㅋ 지금 굉장히 커스텀이 되었어요.
- 소프트웨어가 굉장히 예쁘고, 훨씬 정돈됐어요. 이게 Pixel보다 더 순정 AOSP가 가야하는 방향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 생각보다 구글 의존이 적어서 좋다 (보통 이 가격대 친구들은 자체 갤러리 앱도 안줘서 무적권 Google Photo 써야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 Glyphs 인터페이스도 (아직은 기믹 수준이긴 하지만) 꽤 납득할 수 있을 정도의 기능이 생긴 것 같아요. 일단 시각 타이머와 알림 확인이 편해서 좋네요.
- 아무튼!!! 첫 인상은 굉장히 좋다.. 열받는 부분의 대부분은 폰이 아니라 Google의 문제기도 하고요... 여튼 좀 신선한 환기가 필요할 것 같아서 당분간은 메인폰으로 써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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