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거 맞고, 잠 쪼개고, 코피 쏟고…광장 최전선의 사람들 www.khan.co.kr/article/2025... "밍갱 활동가는 지난 4개월간 시민들이 보낸 글에 파묻혀 지냈다. 비상행동 집회는 발언을 희망하는 시민들에게 사전에 발언문을 받고 발언자를 선정했다. 촘촘한 집회 일정상 발언 시간을 준수해야 했고,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반복되면 듣는 사람이 지칠 수 있었다. 무엇보다 탄핵 집회는 차별 없는 광장을 지향했다. 원활한 수어 통역을 위해 사전 발언문이 필요했다."

링거 맞고, 잠 쪼개고, 코피 쏟고…광장 최전선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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