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아이큐 한 자리야”···이혜훈, 인턴 직원에 갑질·폭언 논란 녹취 공개돼
www.khan.co.kr/article/2025...
"그는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입이라고 그렇게 터졌다고 네 마음대로 지껄이고 떠들어?”라고 말하기도 했다. A씨는 이 일을 겪은 지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내정자 측은 이와 관련해 TV조선에 “그런 일이 있었다면 상처를 받은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깊이 반성한다는 말씀을 전해드린다”고 밝혔다."
“야!” “아이큐 한 자리야”···이혜훈, 인턴 직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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