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착취 '서포터스' 공화국…기업은 '공짜 광고판'을 샀다 [청년 표류기: 일자리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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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자정 작용을 기대하기도 어렵다. 김설 청년유니온 위원장은 "활동비 지급을 강제하거나 근로기준법을 엄격히 적용하는 순간, 기업들은 비용 부담을 이유로 대외활동 자체를 폐지할 가능성이 높다"며 "경험의 기회마저 사라질까 봐 부당함을 말하지 못하는 역설적인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단독] 청년 스펙 볼모 잡는 '서포터스' 공화국…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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