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춘 자리에서 〈샘터〉를 되돌아보다 www.sisain.co.kr/news/article... "창간 당시 〈샘터〉의 캐치프레이즈는 ‘평범한 사람들의 행복을 위한 교양지’였다. 김재순 창립자가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샘터엔 세 기둥이 있다. 글 잘 쓰는 사람, 글은 못 써도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 성공도 못하고 글도 못 쓰는 사람이다. 샘터는 셋째 사람을 찾아가 같이 울고 웃어야 해.” 소시민의 일상을 담은 에세이를 중요하게 여겼다."

멈춘 자리에서 〈샘터〉를 되돌아보다

0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bsky.brid.gy/convert/ap/at://did:plc:7reki7xuobtaq6iuqquznqby/app.bsky.feed.post/3mbtbl2t3hk2x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