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털고 ‘이상한 사람’ 만들기… 반복되는 언론의 2차 가해 [컨트롤+F] www.khan.co.kr/article/2026... "<실화탐사대>는 A씨가 ‘업무를 부탁할 때 거절하기 쉽지 않았다’ ‘동료인데 직장 상사 같았다’ ‘소위 뭐 되는 사람처럼 굴었다’와 같은 연구원 동료들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한국기자협회 성폭력 사건 보도 권고기준에는 피해자의 신원이 노출될 수 있는 정보를 보도하는 데 신중을 기울여야 하고, 사건과 무관한 피해자 주변의 평가 등을 보도하지 않아야 한다고 되어 있다."

[컨트롤+F]신상 털고 ‘이상한 사람’ 만들기… 반복되...

0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bsky.brid.gy/convert/ap/at://did:plc:7reki7xuobtaq6iuqquznqby/app.bsky.feed.post/3mby2h5cutk2w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