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8년, 연극의 길을 묻다] “우리가 달라졌다” 백래시 파도를 넘는 사람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특히 관객들이 지닌 힘의 크기가 커졌다. 2024년 연극 ‘두 메데아’는 이윤택의 성폭력 범죄를 방조했다는 의혹이 있는 연희단거리패 배우 김모씨의 출연 소식이 전해져 관객 보이콧 운동 끝에 공연이 취소됐고, 지난해 ‘연극계 미투 1호 배우’ 이명행의 연극 복귀 시도 역시 관객들의 거센 항의로 불발됐다."

[미투 8년, 연극의 길을 묻다] “우리가 달라졌다” ...

0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bsky.brid.gy/convert/ap/at://did:plc:7reki7xuobtaq6iuqquznqby/app.bsky.feed.post/3mdc3zig7us2w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