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도 못 푸는 문제 왜 내냐고요?" 수능 내부자 12명의 고백 [수능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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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중하위권 학생들 사이에선 수능을 '상위권만의 리그'로 여기는 분위기가 팽배하다. 지방의 한 약대에 다니는 송모(26)씨는 "하위권 학생들을 과외하며 느낀 건데 수능 시험엔 중하위권이 풀 만한 문제가 거의 없더라"며 "애들도 반절을 풀기 힘드니까 아예 의지가 안 생긴다고 한다"고 전했다."
"교수도 못 푸는 문제 왜 내냐고요?" 수능 내부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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