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에게 쏠린 재생산의 책임과 돌봄 공백, ‘플랫폼의 이윤’이 됐다 [컨트롤+F]
www.khan.co.kr/article/2026...
"‘주7일 배송이 필요없는 소비자모임’ 깃발을 들고 나와 주목을 끌었던 정다울씨는 “플랫폼이 재구조화한 성별분업과 노동차별 하에서 가사노동은 효율화됐지만 사라지지 않았고 물류 노동은 분절화됐으며 그 부담과 혐오는 가장 취약한 위치에 있는 노동자에게 전가됐다”며 “플랫폼의 편리함이 무엇을 기반으로 유지되고 있는지 묻지 않는다면 플랫폼은 계속해서 성차별을 ‘보이지 않게’ 심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컨트롤+F] 여성에게 쏠린 재생산의 책임과 돌봄 공백...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bsky.brid.gy/convert/ap/at://did:plc:7reki7xuobtaq6iuqquznqby/app.bsky.feed.post/3mdk37y2xls2k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