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AI도서 납본 첫 거절… '딸깍 출판' 대책 마련한다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그럼에도 이들 도서관이 도서 선별에 나선 건 일부 AI 출판사가 저질 도서를 양산해 납본하는 걸로 수익을 꾀한다는 지적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국립중앙도서관이 전자책 납본을 받기 시작한 2016년 전자책 납본 보상금은 1,213만 원(5개월 분)이었지만 2021년엔 연간 2억3,492만 원으로 급증했고 지난해엔 역대 최다 금액인 2억6,276만 원이 지출됐다."

국립중앙도서관, AI도서 납본 첫 거절… '딸깍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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