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알렸다가 쫓겨났다…가해자보다 힘들었던 지혜복 선생님의 3년 [점선면]
www.khan.co.kr/article/2026...
"문제는 지혜복씨가 공익신고자로 인정받기까지 2년이 넘는 기간 차디찬 거리에서 목소리를 내야 했다는 점입니다. 지씨는 지난해 3월 경향신문 인터뷰에서 말벌 동지들이 자신의 학생 시절 피해 경험을 털어놓으며 한 “꼭 이겨달라”라는 말을 곱씹었습니다. 성폭력 피해 학생들을 떠올리며 “포기할 수 없다”고 생각했고요. 시민사회의 연대와 지지가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을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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