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에서 함께 싸운 여성 기자들, 나란히 노무사로 만난 사연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그가 노무사가 되기로 결심한 계기 중 하나는 ‘쓰지 못한 기사’였다.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기사다. 오 노무사는 통화에서 “전자신문에 다니며 ‘반올림’을 취재했던 적이 있는데, 결과적으로 기사를 못 냈다. 매체 성격 때문이었다”며 “반올림 인터뷰와 취재 내용을 갖고만 있고 블로그에만 올렸는데 계속 마음에 남아 있었다”고 했다."

신문사에서 함께 싸운 여성 기자들, 나란히 노무사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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