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겐 당연한 투표 신분증 제시, 왜 미국에선 논란일까 [뉴스 깊이보기] www.khan.co.kr/article/2026... "미국에선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이 널리 보급돼 있지 않다. 메릴랜드 대학의 민주주의·시민참여센터에 따르면, 약 2100만명의 미국인은 운전면허증이 없다. 라틴계 유권자의 15%, 흑인 유권자의 18%가 이에 해당한다. 또 260만명은 정부에서 발급한 사진 부착 신분증을 하나도 갖고 있지 않다. 이들에겐 신분증을 발급받기 위해 서류를 떼러 다닐 시간적 여유와 재정적 여건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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