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쓰레기를 왜 충청도에서 태우나...'목소리 작은' 지방 동네가 표적 됐다 [민폐수도 서울]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가장 많은 수도권 쓰레기를 받아내는 지방은 충청권이다. 올해 수도권 지자체들은 충북 업체들과 5만6,000톤가량, 충남 업체들과는 5만8,500톤의 생활폐기물 위탁 처리 계약을 각각 체결했다. 특히 거주민이 적고 노인 비율이 높아 소각장 등 공해시설 유치에 집단적으로 목소리를 내지 못해 일찍부터 피해를 받아온 소외 지역들에 쓰레기가 몰리고 있다."

서울 쓰레기를 왜 충청도에서 태우나...'목소리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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