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443일, 광장·거리·일상의 시민들 “항소심에선 더 엄중한 판단 필요”
www.khan.co.kr/article/2026...
"사한월씨(30)는 응원봉을 들고 광장에 모였던 사람들을 떠올렸다. 조선업 노동자이자 성소수자인 그에게 민주주의는 “모든 사람이 있는 그대로 존재해도 안전한 세상”이다. 내란 이후 광장은 그 민주주의를 다시 세우는 공간이었다. “행동함으로써 지켜낸 민주주의”를 굳건하게 만들기 위해선 제대로 된 단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내란’ 443일, 광장·거리·일상의 시민들 “항소심에...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bsky.brid.gy/convert/ap/at://did:plc:7reki7xuobtaq6iuqquznqby/app.bsky.feed.post/3mf7jkqn4hs2v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