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활한 왜적 두들겨 팰 수 있을 것”···일제 본토 침공 불사한 항일 비밀결사단 총재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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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북을 울림에 교활한 왜적의 견고한 갑옷과 예리한 무기를 두들겨 팰 수가 있을 것이고…세 번 북을 울림에 동경만(東京灣·도쿄만)에서 말에게 물을 먹일 수 있을 것입니다.”
항일 비밀결사 단체 조선민족대동단 총재인 김가진(1846~1922)이 대동단의 무정부장이던 박용만(1881~1928)에게 1920년 3월12일자로 보낸 편지의 일부다."
“교활한 왜적 두들겨 팰 수 있을 것”···일제 본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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