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말하지 못한 단어, 트랜스젠더”···키라라 수상소감이 남긴 질문 www.khan.co.kr/article/2026... "시민들은 이번 키라라의 수상 소감을 계기로 소수자 혐오 문제를 공론장에서 논의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김모씨(31)는 “혐오는 미지에 대한 공포에서 비롯된다”며 “키라라의 소감처럼 ‘우리가 여기에 있다’고 말하는 일은 갈등을 해소하는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차별금지법 제정 등 혐오를 논의할 최소한의 사회적 기준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때 말하지 못한 단어, 트랜스젠더”···키라라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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