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초' 직장서 '여성 노동자'로 사는 버스기사 구미정씨 이야기 [3·8 세계 여성의 날] www.nocutnews.co.kr/news/6481067... "그래도 미정씨는 "운전이 참 즐겁다"며 여성 기사로서 장점도 많다고 말했다. "버스 타면서 '멋있어요'라고 해주는 여성분들이 꽤 있어요. 그럴 때 되게 좋아요"라며 미소를 지었다. 버스 기사는 남성과 여성 간 임금 격차가 없다. 미정씨도 그 부분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여성들도 충분히 잘할 수 있는 직업이라고 이야기했다."

'남초' 직장서 '여성 노동자'로 사는 버스기사 구미정...

0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bsky.brid.gy/convert/ap/at://did:plc:7reki7xuobtaq6iuqquznqby/app.bsky.feed.post/3mgj5cjgu722o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