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하고 끈질긴 미친년’, 더는 혼자가 아니다
h21.hani.co.kr/arti/society...
"이제는 동료들이 곁에 있다. 지혜복 교사의 투쟁은 김지은씨가, 세종시 집단 성폭력 사건 2심은 센터 활동가들이, 가해자의 보복범죄와 수사 과정에 대한 국가 배상 책임을 묻는 싸움은 김진주씨가 진행 상황과 결과를 전달해줬다. 연대를 위한 발판은 충분히 마련된 상황이다. 머리를 쥐어뜯는 고통 속에서도 이들이 있어 그간 활동을 다시 생각해볼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다."
‘예민하고 끈질긴 미친년’, 더는 혼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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