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우리는 ‘포기한 트랜스젠더’가 만든 음악에 맞춰 춤을 출 것이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사실 3집은 트랜스젠더 힘내라고 만든 앨범인데, 다른 사람들은 위로받고 트랜스젠더는 죽어 버리니까 너무 짜증이 났던 거예요. 내 친구들은 다 죽었는데. 그래서 ‘살린 사람보다 살리지 못한 사람들이 더 많이 생각난다’고 SNS에 쓰기도 했고요. 저는 제 음악 중에서 절망을 이야기하는 4집이 제일 좋거든요. 그런데 아무도 그 얘길 안 하는 걸 보면 사람들은 희망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인터뷰] 우리는 ‘포기한 트랜스젠더’가 만든 음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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