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했으면 큰일 날 뻔" '띨띨한' AI 믿었던 어느 기업의 고백 [그림자 전쟁 : AI의 직업침탈기]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인간 상담사들도 AI에 기대가 전혀 없었던 건 아니다. 하루 최대 200통의 전화를 받느라 방광염을 달고 살던 현주도 잠시나마 기대했다. 'AI가 콜 처리를 나눠서 해주면 우리도 인간답게 일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는 금세 엇나갔다. AI는 상담사의 일을 도리어 더 늘렸다. 모든 고객 민원을 채가놓고는 '매뉴얼에 적힌 안내' 같은 단순한 문의만 답해줬다."

"해고했으면 큰일 날 뻔" '띨띨한' AI 믿었던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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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이 핵심입니다 ㅋㅋㅋㅋ "AI 상담사를 만들 때 현장을 잘 아는 노동자들에게 감수 받지 않은 대가는 컸다. AI는 흉내만 낼 뿐 제대로 일할 줄 몰랐다. 시스템 개발자가 콜센터 노동자에게 한 번만 물어봤어도 피했을 상황이 벌어졌다. " ㅋㅋㅋㅋㅋ 매번 다들 이러함 왜냐면 위에서는 AI 쓰라고 하는데 당연히 담당자들은 별로 협조하고 싶어하지도 않고 반면 위에서는 일정과 자원을 말도 안되게 짧게 주거든요... 사실 AI 잘못이라고 말하기도 어려움 그냥 전형적으로 망한 SI 플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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