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해도, 봄은(하)]국회도 머뭇대는 ‘차별받지 않을 권리’…4·3의 자녀들이 길 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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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수의 눈에 눈물이 돌았다. 약속을 지켰구나, 해냈다…. 강당 뒤쪽에 서 있던 신강협도 뭉클해 눈가를 적셨다. 반대단체와 씨름하고 때로는 제주도청에도 싫은소리를 해야 했던 시간들, 제정위 실무위원회에서 몇 시간씩 이어졌던 마라톤 회의들이 스쳐 지나갔다. 제정에 힘쓴 이들이 객석에서 서로를 돌아보았다. “아이고, 고생했수다.” “고생했수다!”"
[경해도, 봄은(하)]국회도 머뭇대는 ‘차별받지 않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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