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키 코코 만화 《사랑하라, 거짓된 천사들이여》… 정말 주인공이 이만한 쾌녀가 없습니다. 이런 쿨한 모습이 정말 저의 추구미예요…. 길게 말하지 않고 4권의 인용으로 턴을 마칩니다. #만화보리
> “나 자신도 모르는 내가 자꾸 나타나. 재미있다니까. 한 가지 약함을 승화했다고 생각하니 또 다른 약함이 나오고 해결하고… 아마 이걸 영원히 계속하겠지. 완벽을 추구하는 나를 키워가는 그 과정에서 평생 내게 만족하는 순간이 오지 않는다는 게 최고로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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