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짧게 이야기하는 쇼트
- 봇치 더 록! 외전 히로이 키쿠리의 과음 일기: 아니 무슨 이런 알코올 쓰레기가 다 있어요 정말 당황스럽습니다. 스핀오프 만화들이 가지는 한계점을 역시 넘지 못하는 그런 아쉬움이 전해져 옵니다.
- 미짱과 아이리: 현대 사회에서 적당히 살아가는 마녀와 그에 엮이는 백합을 싫어하는 사람은 절대 없을거라 저는 단언할 수 있어요.
- 살아 있을 때 좋아해 줘: 이렇게나 일본 내수 감성이 짙은 작품이 국내 정식 출간되다니 여러모로 신기하네요…. 비꼬는게 아니라 진짜로요.
- 사랑스런 쿠니타마: 트위터에서 여러모로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는 작품. 마음에 쓴 색안경을 벗고 보면 굉장히 귀엽고 좋은데 다들 왜 그러는 걸까요. 나만 고양이 없어….
- 8월 31일의 롱 섬머: 남자 주인공이 이상해서 음 평범한 남성햐 만화인가 흐린눈으로 바라보다가 구도라던가 컷을 쓰는 보법이 어지간히 작가의 이상한 사람됨이 느껴져서 마음에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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